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겟차

한국 사람이 알고 싶은 A6에 대한 9가지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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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똑똑한 신차 구매는?
안녕하세요! <겟차>입니다.

최근 출시된 따끈따끈한 차량,

바로 아우디 A6!

A6는 8세대로 거듭난 아우디의

베스트셀링 모델입니다.


패밀리 세단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차량인 만큼 아우디 A6를 기다리고

계셨던 분들이 많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는 질문을

저희가 모두 모두 해결했습니다.

지금부터 만나보실까요?


1. A6에 마일드 하이브리드가
모두 적용되었나요?

A6에는 마일드 하이브리드가

적용되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는 일선 딜러 사이에서도

혼동을 일으켰던 사항입니다.

A6 45 TFSI에는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적용되었습니다.


엄밀히 말하면,

12V 마일드 하이브리드죠.

이는 스타터와 얼티네이터를 하나의

모듈로 만들어 스타트앤스톱 기능을

이용할 때 일반 내연기관 차량보다

부드럽게 시동을 끄고 켠다든지,

주행 중에는 엔진을 도와

출력을 높이는 역할을 합니다.

2리터 엔진에는 12볼트의

배터리로 구동하며,

3리터 엔진에는 48볼트의

배터리가 장착되어, 보다 적극적인

마일드 하이브리드가 적용되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아우디는 파워 트레인에 따라

12V 마일드 하이브리드와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로

구분 지어 표현하고 있습니다.

2. 햅틱 터치는 유용할까요?

아우디에서는 햅틱 피드백

탑재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는 내비게이션이나

공조장치 스크린을 터치할 때,

진동으로 터치를 인식했다는

반응을 보내주는 기능입니다.


신형 A6에는 아날로그 버튼이

거의 다 사라졌기 때문에

진동으로 터치가 되었다고 알려주는

햅틱 피드백은 유용한 기능이라고 생각합니다.

화면을 누를 때, 전해져오는 진동이

생각보다 강하고 터치를 했는지 명확하게

알 수 있기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그렇지만 물리 버튼과는 분명 구분되기에

실제로 사용에 적응이 필요하며

햅틱이 있어서 사용이 편리하다는

느낌보다는, 그냥 조금 더 '낫다' 정도?!

3. 정숙성은 어떤가요?

이 날은 시승을 해보지 않아서 달릴 때,

어느 정도 정숙한지 알 수는 없었습니다.


따라서 엔진으로부터 발생하는 소음은

정확히 확인이 어려웠으나,

신형 A6의 공기저항 계수는 0.24입니다.

숫자가 낮을수록 바람의 저항을 적게

받는다는 의미인데요.

그만큼 풍절음도 줄어들었겠죠?

보통의 차량은 A 필러에 사이드 미러가

달려있지만 이는 풍절음의

가장 큰 원인이 됩니다.


따라서 A6는 사이드 미러를

앞 문에 달아 소음을 많이

줄일 수 있었다고 합니다.

E 클래스, 5시리즈 모두 A 필러에

사이드미러가 달려있는데요.

비교 시승하실 때, 사이드 미러의

위치에 따라 달라진 풍절음의 정도를

비교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4.정품 내비게이션 쓸만 한가요?

외제차를 구입하려는 분들이 가장 많이

걱정하시는 부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특히 아우디의 내비게이션은

사용이 어렵기로 악명 높았죠.

아우디에서는 이러한 내비게이션을

개선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고 하는데요.


예전보다 훨씬 좋아진 그래픽과 자연어 인식이

가능해졌다고 합니다. 공조장치를 조절하는

하단의 디스플레이에 글을 쓰면

최대 다섯 글자까지 영어, 한글 상관없이

인식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향후에는 구글 지도를 바탕으로 하는

내비게이션이 지원될 예정이며,

구글 지도에서 제공하는 맛집 추천 등의

기능도 사용 가능하다고 합니다.


또한, 1분 단위로 도로 교통 상황을

업데이트하여 티맵, 카카오 맵 등의

국내 업체 수준까지는 아니지만

대시 사용할만한 정도는 된다는

담당자의 답변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5.모바일 기기와
연결성은 어떤가요?

안드로이드 오토는 유선,

애플 카플레이는 무선 연결을 지원합니다.

지원을 하지 않거나 유료로 운영하는

경쟁사에 비해 매력적인 요소겠죠?

6.경쟁 차량과 실내공간
비교해 주세요!

우선, A6의 전장과 휠베이스는

4,950 mm와 2,924 mm입니다.

E 클래스는 4,955 mm와 2,940mm

5시리즈는 4,935 mm와 2,975mm

동급 차량과 수치상으로만 비교했을 때,

A6는 실내 공간을 결정하는

휠베이스가 가장 짧습니다.

그렇지만 그렇게 좁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직접적인 비교를 할 수는 없었지만

170 후반의 성인 남성이 앉았음에도

넉넉한 실내공간을 제공하고

있기에 패밀리 세단으로서도

손색없다고 생각합니다.

7. 다른 파워트레인
출시 일정은?

신형 아우디 A6의 엔진 라인업은

지금의 4기통 가솔린뿐만 아니라

디젤을 비롯한 고성능 버전까지

다양하게 예정되어 있는데요.

우선 디젤 모델인 40 TDI, 45 TDI, 50 TDI는

약 2 ~ 3개월 정도 후에 출시될 것이며,


고성능 모델 S6와 RS6는

향후 1년 내에 출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8.할인.. 또 뒤통수 칠건가요?

아우디 코리아의 제품 기획담당자의 말에

따르면 본인도 지인에게 Q7을 사라고

했다가 술을 두 번 샀다고 합니다.

웃기면서도 슬픈 이야기가 아닐 수 없는데요.


이 같은 할인 정책의 변동에 대해

어떤 추이를 보여줄지 알 수 없는 상황!

그렇기에 겟차에서 매달 변하는 프로모션을

살피고, 적기라고 판단한 달에 구매를

진행하는 방법을 추천드립니다!


현재 아우디 A6 45TFSI 콰트로의 경쟁 모델은

BMW 530i xDrive와

벤츠 E300 AV 4MATIC이므로

이 두 차종의 프로모션에 따라

할인가 변동이 생길 수 있겠네요!

9. 반자율 주행 어디까지 왔니!

이번 아우디 A6는 드디어 반자율 주행이!!

들어갔습니다 (짝짝짝)

많은 분들이 아쉬워하셨던 사양을

드디어 포함시켰는데요


아우디에서는 이를

ACA(어댑티브 크루즈 어시스트)라고 부릅니다.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과

액티브 레인 어시스트

트래픽 잼 어시스트가 합쳐졌는데

레이져 스캐너로 더욱 정교한 제어 및

145도의 넓은 스캔 각도와 80미터 까지

센싱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총 5개의 차간 거리를 선택가능!


우선 스펙만 볼때는 매력적인데

이 부분은 시승을 통해 직접

살펴봐야겠네요~!


지금까지 A6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패밀리 세단으로 사랑받는

차량인만큼 많은 부분을

꼼꼼히 따져보고 신중한

구매를 하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준비했습니다.


그럼 겟차는 다른 유용한

자동차 소식으로 돌아오겠습니다!


news@getch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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