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겟차

아직 한방 남았다. 하반기 회심의 일격 앞둔 패밀리 SUV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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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똑똑한 신차 구매는?
안녕하세요! <겟차>입니다

현대 팰리세이드가 불을 지핀

패밀리 SUV 열풍.


이에 따라 하반기 대거 출시를 앞둔

SUV 모델들에 이목이 쏠리고 있죠.


그럼 어떤 차들이 있는지 살펴볼까요?

기아 모하비 더 마스터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사골도 이런 사골이 없다"라는

얘기를 듣던 모하비. 이젠 다릅니다.


신형 모하비는 페이스리프트를 거치면서

기존 모습을 떠올리기 힘들 정도로

많은 변화를 보이기 때문인데요.


지난 서울모터쇼에서 최초 공개됐던

컨셉트카 모하비 '마스터피스' 단계를 넘어

양산차로서 모하비 '더 마스터'의

외관이 공개됐습니다.


컨셉트카나 다를 바 없는 혁신적 외관을

그대로 유지한 채 말이죠.

헤드램프 일체형 그릴과 좌우를 이은

가로형 테일램프가 이번 디자인의 압권이에요.


파워트레인은 그대로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기존 모하비에서

아쉬웠던 점은 그게 아니죠.


외관이야 그나마 봐줄 만하다 쳐도

고루하고! 올드하고! 지루한! 인테리어는

모하비 오너가 되는 데 있어

큰 장애물로 작용했습니다. 


아쉽게도 실내 모습은 사전계약을

받고 있는 현 단계에서

렌더링 정도만 공개되었는데요.


렌더링으로나마 확인해본 실내는

확실히 이전의 올드함과는

거리가 멀어 보입니다.

오히려 현대기아차 최신의

실내 디자인을 선보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쉐보레트래버스


최근에야 이쿼녹스니 콜로라도니

여러 니즈를 충족시켜주는

SUV 라인업을 전개하고 있지만,

쉐보레는 원래 그런 메이커가

아니었습니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국내에서 만나볼 수 있는 쉐보레에서

제일 큰 SUV는 올란도에 불과했으니까요.


세계 최초의 SUV, 서버번을 만든

브랜드답게 우리나라에서도 SUV

영토 확장에 열을 올리고 있죠.


트래버스는 대형 SUV로 미국차 다운

3.6리터 6기통 엔진을 얹습니다.


최고출력 314마력,

최대토크 36.8kg.m라는

박력 있는 힘을 발휘하는 가운데

체급에 어울리는 사륜구동 모드를

갖추고 있어 지형과 주행 상황에 따른

접지 효율을 최적화하는 데에도 무리가 없죠.


힘만 좋냐구요?

동급 경쟁 차종 중에서 가장 길고

가장 큰 공간을 가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전체 길이 5200mm, 높이 1785mm로

웬만한 대형 세단을 압도하는 길이에

웬만한 남자 어른도 까치발을 들어야

겨우 지붕을 볼 수 있는 높이를 가집니다.


실내 공간을 가늠하는 지표인 휠베이스는

국내 최장으로 3m가 넘죠.

큼직한 실내 공간을 십분 활용하기 위해

7인승 모델로 출시될 예정이에요.

포드익스플로러


줄곧 수입 SUV 점유율 1위를 차지하던

포드 익스플로러를 지금은

만나볼 수 없습니다.


신형 모델로의 교체를

앞두고 있기 때문인데요.

완전변경인 만큼 밖에서 보이는

디자인 변화가 상당합니다만,

그보다 더 큰 변화는 구동방식에 있어요.


기존 전륜구동 기반이던 데에서

이젠 후륜구동 기반으로 바뀐 거죠.

그만큼 주행감성이 이전과는

많이 달라질 것으로 보입니다.


좀 더 스포티한 SUV로의 변화가 예상되는

만큼 디자인 역시 이에 발을 맞춥니다.


날렵하게 누운 윈드실드와

짧아진 프론트 오버행과 상대적으로 긴

리어 오버행이 대비를 이루며

금방이라도 앞으로 튀어나갈 것만 같죠.


우리나라에서는 2.3리터 모델을 시작으로

내년에 3.0리터 V6 엔진이 들어간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을

만날 수 있다고 합니다.


연료 효율과는 다소 거리가 멀어 보이던

익스플로러가 ‘친환경’ 탐험가로

거듭나게 되는 셈이에요.

제네시스GV80


현시점에서 가장 많은 국내 소비자들이

관심을 기울이는 차 아닐까요?


구형 스포티지를 10년 넘게 운행한 지인도

사전예약을 한 제네시스 GV80 얘기입니다.


2년 전, 당시 현대차 스타일링을 총괄하던

이상엽 디자이너(현 디자인센터장)의

소개로 처음 만날 당시의

기억이 생생합니다.


생전 처음 보는 기하 패턴과 램프 구성.

이젠 더 이상 컨셉트카가 아닌

양산차로 만날 때가 된 거죠.


과거엔 아니었지만, 이제 프리미엄을 넘어

하이엔드 메이커들 역시 SUV 라인업을

필수로 마련하고 있죠.


제네시스가 프리미엄 브랜드로서

한 단계 더 앞으로 도약하기 위한

관문과도 같은 프리미엄 SUV에

많은 관심이 쏠리는 이유입니다.


스스로 차선 변경을 하는 고도의

반자율주행 기술이 접목될 예정인 GV80.

‘대담하고 한국적인 아름다움’이라는

제네시스의 정체성을 확고히 할 수 있을지

여부는 곧 알 수 있겠죠?


올 하반기 우리를 행복한 고민에 빠지게

만들 신차 패밀리 SUV를 만나봤습니다!


각 모델이 가진 개성과 장점이

분명하다 보니 어느 모델을

콕 집기 어려워 보이죠?


여러분은 어떤 SUV에 마음이 끌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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