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겟차

베뉴, 셀토스 구매자들은 무슨 등급을 선택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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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똑똑한 신차 구매는?
안녕하세요! <겟차>입니다.
화면을 클릭해주세요.

쌍용의 티볼리가 쏘아 올린

소형 SUV 전쟁.

지난 7월,

현대의 베뉴와 기아의 셀토스가

새롭게 참전했습니다.


저희 겟차에서 출시 후, 7월 31일까지

구매 예정 고객의 상담 요청

내용을 분석해서,

어떤 등급에, 어떤 옵션이

많이 선택되었는지

한번 살펴보았습니다!


"현대자동차
베뉴"

베뉴의 경우에는 중간 등급인

'1.6 모던'에 가장 많은 견적이 몰렸습니다.

총 252건의 구매 상담 신청 건수 중

61%에 해당하는 154건을 기록한 것이죠.

변속기를 비롯해 수동 조작의 소요가

큰 하위 트림인 '스마트'보다는

많은 편의 옵션을 갖춘 걸

선호한 결과로 보입니다.


동시에 필요 이상의 옵션이 얹힌

플럭스 등급으로의 진입은 꺼리는

예비 구매자들의 실속 소비 성향이

모던으로의 유입을 이끌었다고 생각되네요.

그럼 어떤 옵션을 많이 골랐을까요?

모던 등급을 선택한 구매 예정 고객들이

가장 많이 추가한 옵션은

'멀티미디어 라이트 플러스'였습니다.

무려 113건이죠.

8인치 디스플레이, 자동 에어컨,

후방 모니터 등 실제 차량 운행 과정에서

한층 높은 편의성을 추구하는

실속 위주 구매 성향이 등급에 이어

옵션에서도 나타난 셈이죠.

주행 중 가능한 위험상황을 방지해주는

'현대 스마트 센스',

그리고 앞뒤 LED 램프에

17인치 알로이 휠을 적용해

멋을 낼 수 있는 ‘익스테리어 디자인’이

뒤를 이었습니다.

"기아자동차
셀토스"

기아차가 SUV 라인업 강화 차원에서

내놓은 소형 SUV 셀토스.

이 차의 구매 예정 고객들 중 상당수가

최상위 등급인 ‘노블레스’를 찾았습니다.

600여 건 이상의 상담 건수에서

절반이 훌쩍 넘는 363건을 기록했죠.

셀토스는 체급을 뛰어넘는 공간감과

고급감, 그리고 뛰어난 외관 디자인을

갖춘 것이 특징이죠. 그래서 안전 및

편의 옵션만 추가한다면

얼마든지 패밀리 SUV로서의 역할도

수행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입니다.

가장 많은 선택을 받은 옵션은

기아차 최신의 반자율주행 기능을

이용할 수 있는 '드라이브 와이즈'입니다.

277건의 성적이죠.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외에도

고속도로 주행을 보조하며 안전하고

편한 운전을 돕는 기능입니다.

다음으로 하이테크 옵션이

181건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주행 관련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는

헤드 업 디스플레이, 7인치 칼라 TFT LCD가

적용된 계기판이 담기고 있죠.

큼직한 인포테인먼트 스크린과

풀 오토 에어컨을 이용할 수 있는

10.25인치 UVO 팩이 166건으로,

하이테크 다음으로 많은 예비 오너들의

선택을 받았습니다.


지금까지 베뉴와 셀토스의

인기 있는 등급과 옵션을 살펴보았는데요.

베뉴는 여러 가지를 선택할 수 있는

다양성이 부족하다는 점,

셀토스는 이것저것 넣다 보면

윗급 모델인 스포티지에 견주는

가격이라는 점이 단점입니다.


하지만 기존의 소형 SUV 시장에서

독창적인 디자인과 더 나은 옵션들로

채워 넣어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더욱 넓게 만들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베뉴와 셀토스의

최적의 등급과 옵션 조합은

어떤 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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