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겟차

베뉴와 스토닉, 뭐 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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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똑똑한 신차 구매는?
안녕하세요 <겟차>입니다!

소형 SUV가 쏟아지고 있는 지금!

'어떤 차를 사야 될까?' 고민만 하고

선택은 망설이는 분들 많이 계시죠?


종류도 많고, 차량을 선택하고 나서도

파워트레인, 등급, 옵션 등등

선택해야 할 것이 너무 많습니다.

베뉴와 스토닉을 고민하고

계신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준비했어요! 


각 차량의 특징과 가격을

비교해보겠습니다.


1. 외관 디자인

베뉴는 작지만 SUV의 당당함이

느껴지는 외관 모습입니다.

베이비 팰리세이드라는

별명도 생겼어요!


독창적인 캐스케이딩 그릴,

과감한 사이드 캐릭터 라인,

와이드해 보이는 범퍼 디자인 적용으로

스포티한 SUV 스타일을 완성했어요.

스토닉은 출시 당시에 큰 모닝이라는

별명이 있었는데,

정말 모닝을 키워놓은 것 같죠?

크롬 라디에이터 그릴,

LED 주간 주행등과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를 적용하여

스타일과 스포티함을 모두 갖췄으며

투톤 루프를 적용해서

개성을 표현할 수 있어요.

베뉴와 스토닉 옆모습을 보면,

매우 비슷한 느낌을 받는데요.

C-필러 부분의 디자인은 비슷하지만

A-필러 쪽은 달라요.


스토닉은 곡선을 사용했고,

베뉴는 직선으로 쭉 뻗어

A-필러 상단에서 꺾입니다.

2. 실내 디자인

베뉴는 수평형 대시보드를 중심으로

8인치 디스플레이 오디오,

양옆에 에어컨 송풍구,

그리고 송풍구 주변을 색깔로

포인트를 주었어요. 

 8인치 멀티미디어 시스템,

원형 디스플레이가 탑재된 공조 버튼,

그리고 동승석 앞에는

개방형 수납공간이 위치합니다.

스토닉의 실내도 수평형 레이아웃으로

넓어 보이며 색깔로 포인트를 주어

감각적인 인테리어를 완성했어요.

D 컷 스티어링 휠,

플로팅 타입 7인치 스마트 내비게이션

등이 있으며 투톤 인테리어를

적용할 수도 있어요.

3. 파워 트레인

베뉴는 스마트스트림 1.6리터

가솔린 엔진과 무단변속기를

조합했어요.

최고 출력 123마력,

최대 토크 15.7kg.m의 힘을 냅니다. 

효율이 좋은 엔진이라

연비가 인상적인데요.

복합 연비는 15인치 타이어를

기준으로 13.7km/ℓ입니다.

스토닉은 두 가지

파워 트레인이 있습니다.

먼저, 1.4리터 MPI 가솔린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의 조합으로

최고 출력 100마력,

최대 토크는 13.5kg.m이며

연비는 12.8km/ℓ입니다.

1.0리터 터보 가솔린 엔진은

7단 DCT와 맞물려 최고 출력 120마력,

최대 토크 17.5kg.m의 힘을 발휘합니다.

1.4 MPI 엔진보다 힘도 좋고

연비도 더 좋아요.

17인치 타이어 기준으로

복합연비는 13.5km/ℓ입니다.

베뉴는 1.6 스마트스트림

자연흡기 엔진을  사용하여

뛰어난 연비, 관리가 쉬우며 

내구성이 좋습니다.


스토닉은 1.0리터로 배기량은 작지만

터보 엔진을 장착했어요. 파워도 좋고

연비까지 챙긴 엔진이에요.  

4. 차량 크기

베뉴는 전고 1585mm, 전폭 1,770mm,

전장 4,040mm 그리고

휠베이스는 2,520mm입니다. 

스토닉은 전고 1,500mm,

전폭 1,760mm, 전장 4,140mm

그리고 휠베이스는 2,580mm입니다.


전체적으로 베뉴가 스토닉보다

길이는 짧지만 폭이 넓고 높아요.

베뉴의 휠베이스가 100mm 짧음에도

전고가 높아 실내의 높이를 확보하면서

거주성이 더 좋게 느껴진답니다. 

5. 안전 사양

우리의 생명과 직결되는 안전 사양을

안 따져 볼 수 없겠죠?

베뉴와 스토닉 모두 6개의 에어백,

차체자세 제어기능, 급제동 경보 기능,

경사로 밀림 방지 기능 등이

기본 사양입니다.

 베뉴는 가장 기본인 스마트 등급부터 

전방 충돌 방지 보조,

차로 이탈 방지 보조,

운전자 주의 경고, 하이빔 보조 등이

기본으로 들어갑니다.

모든 등급에서 선택할 수 있는

현대 스마트 센스는 후측방 충돌 경고,

후방 교차 충돌 경고 기능이 있어요.

반면에 스토닉은 베뉴에

기본으로 들어가는 전방 충돌방지 보조,

차로 이탈 방지 보조 등은

옵션으로 830,000원을 내고

선택해야 합니다. 

베뉴에서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었던

후방 교차 충돌 경고와

후측방 충돌 경고는

프레스티지 등급에 기본으로

들어가 있어요.

6. 차량 가격

베뉴의 시작 가격은 1,473만 원이지만

수동 변속기 포함된 가격이기에

무단 변속기를 추가하면

1,620만 원입니다.

스토닉은 1,625만 원으로

베뉴보다 5만 원이 더 비싼데

전방 관련 안전 기능도 빠지죠.

베뉴의 주력 트림은 모던.

여기에 113만 원의 익스테리어 디자인과

98만 원의 멀티미디어 라이트 플러스를

추가하면 2,010만 원입니다.

스토닉은 트렌디가 가장 잘 나가는 등급!

1.0 터보 가솔린 엔진을 기준으로

1,914만 원입니다.

83만 원짜리 드라이브 와이즈는

안전에 관련된 옵션이니 추가하고,

더운 여름날 쾌적한 주행을 위해

44만 원 하는 통풍시트는

넣는 게 좋겠습니다.

그렇게 하면 총 2,041만 원이 됩니다.

베뉴에는 선택할 수도 없는

통풍시트가 따라오네요!


비슷한 크기의 차량이지만

이렇게 비교해보니 차이가 나네요.

베뉴, 스토닉 두 차량 모두 매력적인데요,

여러분은 어떤 차량이 더 매력적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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