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겟차

현실적인 드림카, 2019 Ford Must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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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똑똑한 신차 구매는?
안녕하세요! <겟차>입니다.

반세기를 훌쩍 넘긴 긴 세월에도

'머스탱'이라는 이름은

쉽게 잊히지 않습니다.

ShelbyⓇ GT350, BossⓇ 302, Mach 1,

Shelby GT500Ⓡ등

수많은 전설들이 그 증거죠.

그 전설들의 모태가 되었던

머스탱이 2019년형으로 돌아왔습니다.


머스탱에게 어떠한 변화가 있었는지

한번 볼까요?


디자인

외관은 예전 근육질의

머슬카 느낌을 이어가면서

현대적인 기술을 접목하여

새로운 느낌을 줍니다.


후드와 그릴을 최대한 낮추고,

시그니쳐 램프, 안개등,

전방주차/방향지시 램프에

LED를 적용하여 실용성과

멋스러움을 더합니다.

후면에 적용된 상징과 같은

세 줄의 세로형 LED 리어램프는

이 차가 머스탱이라는 것을

바로 알게 해주는 장치죠.

성능

머스탱은 두 가지의 엔진이 탑재됩니다.


2.3L 에코부스트 엔진은

배기량 2,261cc

최고출력 291마력

최대토크 44.9kg.m

복합연비 9.4km/ℓ의

성능을 보여주고,

5.0L V8 엔진은

직분사(GDI)와 포트분사(PFI)를

동시에 적용하였고,

배기량 5,035cc

최고출력 446마력

최대토크 54.1kg.m

복합연비 7.5km/ℓ의

성능을 보여줍니다.

더불어 두 엔진에

10단 자동 변속기가 적용되었고,

도로 상황에 따라

노멀, 스포츠 플러스,

트랙, 드래그 스트립, 스노우/웨트 모드를

선택할 수 있는

셀렉터블 드라이브 모드와

노면 변화에 빠르게 반응하는

마그네라이드 댐핑 시스템을 장착했습니다.

또한, 대형 로터와

6 피스톤 프런트 캘리퍼가

적용된 브렘보(Brembo™) 브레이크와

미쉐린 파일럿 스포츠 4 타이어가

강렬한 머슬카의 매력을 더 해주죠.

인테리어

실내 인테리어는

이전의 투박한 모습과는 달리

마이컬러가 포함된 앰비언트 조명,

알루미늄으로 마감된 패널 등으로 인해

고급스럽고 세련된 이미지를 더했습니다.

시트엔 열선 및 통풍 기능과

전동 조절이 포함된 가죽 시트가

기본으로 적용됩니다.


또한, 프리미엄 플러스 패키지를

추가하는 경우에는

스티어링 휠 열선 기능과

액센트-컬러 스티칭으로 마감된 시트,

IP 패널, 센터-콘솔 리드 등이 포함되죠.

편의 사양

새로운 머스탱의 컨셉은 '개인화'입니다.

운전자의 취향을 고려해 여러 가지 기능을

세팅하는 것을 말하죠.

12인치 컬러 LCD의

디지털 디스플레이가 새로 적용됐습니다.

또한 각종 게이지와

디스플레이 색상을 선택할 수 있는

마이컬러 모드가 적용되어

운전자 취향에 따라

디자인을 변경할 수 있죠.

마이컬러의 색상 조합은 30가지이며

타코미터의 형태부터

클러스터의 게이지 수까지

디스플레이 디자인도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우렁찬 배기음은 머스탱의

또 다른 상징이죠.

하지만 주변 상황에 따라

그 배기음이 방해가 된다면,

'콰이엇 스타트'의 기능으로

우렁찬 배기음을 잔잔하게

바꿀 수 있습니다.

애플 카플레이와 안드로이드 오토,

하만 프리미엄 오디오 시스템,

서브우퍼 및 12개의 스피커가

기본으로 적용되어서

운전자에게 또 다른 재미를 줍니다.

안전 사양

차량의 전후방은 물론 측면까지

감시하고 보호하는 드라이버-어시스트

테크놀러지를 적용하였고,

세이프 & 스마트 패키지를 통해

안전한 차선을 유지하게 돕습니다.

또한, 전방 주행 차량과의 거리를

미리 설정된 안전거리로 유지하도록

도와줘서 운전자가 안전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또한 어뎁티브 크루즈 컨트롤과

보행자 감지 기능이 포함된 경고 시스템,

차선이탈 경보 시스템을 통해

반자율주행이라는 시대의 흐름도

놓치지 않았죠.

가격

겟차 시세를 통해, 7월 할인가가 적용된

가격으로 알아보겠습니다.


2.3 에코부스트 프리미엄 쿠페는

출고가 4,780만 원.

현금 할인은 350만 원,

포드 금융 할인은 400만 원 할인되어서

실구매가는 4,380~4,430만 원입니다.


5.0 GT 프리미엄 쿠페는

출고가 6,400만 원.

현금, 포드 금융 할인

모두 400만 원 할인되어서

실구매가는 6,000만 원입니다.


5.0 GT 프리미엄 컨버터블은

출고가 6,890만 원.

현금, 포드 금융 할인

모두 400만 원이 할인되어서

실구매가는 6,490만 원입니다.


2019 머스탱은

머슬카 본래의 스포츠성과

도심에서의 편안함을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는

현실적인 드림카라고 생각됩니다.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머스탱은 어떤 차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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