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겟차

마감이 코앞인 미국차 할인! 얼마에 살 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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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더 똑똑한 신차 구매를 돕는 <겟차>입니다.

차 사기 좋다는 6월이 왔습니다! 6월은 반기 마감이 맞물리면서 딜러사별로 판매량을 최대로 늘려야 떨어지는, 추가 수당 개념의 본사 지원금이 있기 때문인데요.
그렇기에 대체적으로 공격적인 할인가를 제시하는 6월을 연출하곤 합니다.
우리 같은 소비자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구매 기회라고 봐야겠죠? ‘혜자’와도 같은 6월의 수입차 할인가, 오늘은 미국차입니다.


캐딜락

최근 다시 태어난 CT6, 이름하여 ‘Re-born CT6’를 내놓은 캐딜락.
지난 2월엔 기존 에스컬레이드 모델에서 각종 편의 사양을 추가한 ‘에스컬레이드 플래티넘’도 출시하며 아주 열일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실제로 두 대 모두 타보면서 상품성을 경험한 입장에서도 ‘엄지척’할 수밖에 없었죠. 하지만 최신 모델인 만큼 가격적인 혜택이 크지 않기에 위 두 모델은 구매 적기라고 말하긴 어려워요.
CT6는 10만원, 에스컬레이드 플래티넘은 700만원이 할인됩니다. 에스컬레이드의 경우는 출고가가 1억 3,817만원이기에 할인 혜택이 그다지 와닿진 않네요.

XT5

이달 살 만한 캐딜락 차는 바로 XT5입니다. 기본 트림인 XT5 3.6 AWD 프리미엄의 할인 조건이 좋기 때문인데요.
출고가 6,605만원에서 20%에 해당하는 1,300만원이 깎이면서 실구매가는 5,305만원까지 내려갑니다.
실제로 겟차 앱 내에서도 많은 분들께서 눈독을 들이고 있는 모델이기도 하죠.
미국차의 강점이라고 하면 같은 가격으로 독일 브랜드 차종보다 한 단계 위의 체급을 탈 수 있다는 겁니다.
이달에도 캐딜락은 공격적인 가격을 내세운 XT5로 그 강점을 분명히 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요.

포드 익스플로러

캐딜락 칭찬이 너무 심했나요? 마치 저의 이런 무조건적인 캐딜락 찬양에 일갈이라도 하듯, 포드가 수입 SUV 판매량 1위에 빛나는 익스플로러에 매력적인 끝물 할인 조건을 제시했습니다(포드는 올 하반기 신형 익스플로러 출시를 앞두고 있죠).
당초 재고가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도 지난달과 변함없는 할인 폭을 전해온 포드가 이번 주에 돌연 할인가를 수정했죠.
이는 여러 가지 요인이 반영된 결과인데요. 익스플로러의 꾸준한 인기를 고려했을 때 ‘재고도 얼마 남지 않은 모델에 굳이 큰 폭의 할인율을 내걸 필요가 없다’로 요약할 수 있겠습니다.

지난주에 각 딜러사별로 할인가를 모았을 땐 650만원이 할인됐지만 지금은 600만원에 그치고 있어요.
이 같은 추세라면 월 말로 가면서는 할인가가 더 줄어들 가능성도 배제할 순 없겠죠? 따라서 역대급 디자인을 선보였던 현행 익스플로러를 좋은 가격에 구매하고 싶으시다면 지금 바로 구매의사를 진행해 보는 걸 추천드립니다.

링컨

포드의 고급 브랜드 링컨은 이번에 노틸러스 출시 이슈가 있습니다. 준대형 SUV MKX가 이름을 바꾸며 새로 출격한 거죠.
전반적인 인상은 아래 체급의 MKC와 비슷하지만 커진 덩치만큼이나 고급스러움을 한껏 어필하고 있어요.
출시가 맞물리면서 각 지점별로 시승행사도 진행하고 있으니 싼타페급 수입차 원하던 분이시라면 한번 매장 방문하셔도 좋을 것 같네요.
가격은 6,600만원 출고가에서 200만원 할인된 6,400만원에 만나볼 수 있죠.

MKZ & 컨티넨탈

이달에 추천하는 링컨 할인 차종은 바로 MKZ와 컨티넨탈입니다. MKZ는 동급 세단과 견주어도 외관에서 전혀 꿀릴 게 없는 럭셔리 분위기를 풍기는 게 매력.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에서 부편 박서준이 타던 흰수염고래 버전은 아니지만 링컨이 타깃으로 삼는 분들을 고려한다면 더욱 만족도가 높을 디자인이에요.
300A FWD 트림이 출고가 5,740만원에서 700만원 깎인 5,040만원에 구매 가능합니다.

MKZ와 비슷한 디자인을 그대로 크기만 키운 링컨의 플래그십 모델 컨티넨탈도 빼놓을 수 없죠. 동급 차종 중에선 가장 저평가된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 링컨의 최고 가성비 모델입니다. 8,130만원의 출고가에서 900만원이 할인되며 7,230만원이라는 가격에 만나볼 수 있어요. 정리해 볼까요?


캐딜락 XT5 6,605만원 → 5,305만원
포드 익스플로러 5,710만원 → 5,110만원
링컨 MKZ 5,740만원 → 5,040만원
링컨 컨티넨탈 8,130만원 → 7,230만원


이상으로 6월에 구매하기 좋은 미국차를 꼽아봤습니다. 아직 취합이 덜 끝난 지프는 추가 포스팅에서 가격 정보 알려드릴 예정이에요. 내일은 6월에 사면 좋은 ‘일본차’ 할인가 정보를 갖고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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