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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폭풍질주 시작

양대 매출 상위권 돌파… 이용자 수는 누적 650만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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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출발선을 떠난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가 시원한 폭풍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작년 11월 넥슨의 ‘V4(Victory For)’가 모바일 MMORPG에서 거둔 성공 기운을 모바일 캐주얼게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가 넘겨받는 모습이다.

  

넥슨은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가 양대 마켓 매출 상위권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서비스 하루 만에 애플 앱스토어 매출 3위에 등극한 후 4일차에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와 구글 플레이 매출 10위에 진입했으며, 6일차인 5월 18일 기준 각각 1위와 8위에 올라있다. 현재 구글 플레이 매출 TOP 10 중 유일한 캐주얼 게임으로, RPG와 전략게임 속에서 대중성 있는 장르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점이 눈에 띈다.

  

해외 이용자들의 반응도 뜨겁다. 글로벌 게임 이용자 수는 누적 650만 명을 돌파했으며, 일간 최대 이용자는 344만 명에 달한다. 대만의 경우 현지 애플 앱스토어 매출과 인기 순위 모두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가 1위를 차지하고 있다. 

흥행은 예고된 바 있다. 앞서 구글 플레이는 2020년 추천 대작으로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를 소개하며 영상을 공개했는데, 이는 구글 플레이가 선정한 게임 영상 중 역대 최다 조회수를 기록했다. 넥슨이 4월 16일부터 5월 11일까지 실시한 글로벌 사전등록 참여 인원은 예상을 훌쩍 넘은 최종 500만 명을 달성, 넥슨이 출시한 모바일게임 중 역대 최다 기록을 세웠다.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는 모바일 디바이스에 최적화된 조작감을 갖췄다. 게임이 처음인 유저부터 ‘카트라이더’를 즐겼거나 즐기고 있는 유저까지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레이싱의 묘미를 즐길 수 있다. 조작이 직관적이고 주행 테크닉을 익히면 노력하는 만큼 실력이 향상돼, 비슷한 실력을 가진 레이서와 대결하며 더 높은 단계로 올라가는 랭킹전이 특히 인기다.

  

3D 카툰 방식으로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완성도 있는 콘텐츠도 갖췄다. 다오, 배찌, 로두마니부터 솔리드, 코튼, 세이버 등 업그레이드된 그래픽으로 재탄생한 캐릭터와 카트바디를 만날 수 있다. 특정 카트바디는 컬러를 바꾸거나 스티커를 붙여 나만의 카트를 꾸미는 것도 가능하다. 트랙, 게임모드 등 원작의 주요 콘텐츠를 구현하면서도 랭킹전이나 이어달리기를 포함한 모바일 전용 모드를 갖춰 차별화된 재미를 준다.

  

넥슨은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글로벌 출시와 함께 대세 연예인 장성규, 김민아가 등장하는 광고 영상을 깜짝 공개했다.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공식 유튜브 채널에 올린 영상은 과감한 입담을 지닌 두 모델 특유의 유머가 인기를 끌며 이목을 끌고 있다.

  

시리즈로 제작된 해당 영상은 ‘드맆상담소’라는 콘셉트로 사연자가 지하철, 화장실 등에서 겪는 답답한 고민이나 스트레스를 장성규와 김민아가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로 속 시원히 해결해주는 모습을 담았다. 이와 함께 ‘코리안 조커’라는 별명을 가진 김민아가 영화 예고편 같은 연기력으로 게임 출시를 소개하는 광고 영상도 화제가 되고 있다.

넥슨은 출시 이후의 긍정적인 분위기를 첫 이벤트 대회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슈퍼 매치’ 개최로 계속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5월 31일 오후 6시부터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온라인으로 생중계되며 각각의 매력을 지닌 화려한 출연진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 추후 공개한다.

  

넥슨 서용석 캐주얼그룹장은 “사전등록부터 출시 이후까지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에 관심 가져 주시고 긍정적으로 평가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하다”며 “향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슈퍼 매치’와 같은 이벤트를 다채롭게 준비 중에 있으니 많은 유저 분들의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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