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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4에 X-Man 등장하나? 스타샤크가 던진 떡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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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U가 Phase4로 넘어가면서 슈퍼히어로들의 세대교체가 단행되고 있습니다. MCU의 상징이었던 아이언맨과 캡틴아메리카가 멋진 모습으로 은퇴(?)를 했죠. 많은 변화가 예상되는 와중에서도 여전히 건재한 슈퍼히어로들은 있습니다. 그리고 그 대표주자 중 한 명이 토르죠.


2021년 개봉할 토르4: 러브 앤 썬더는 토르의 건재함과 더불어 나탈리 포트만의 복귀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더해 최근 토르4의 타이가 와이티티 감독에 의해 스타샤크의 등장이 공식확인 되었습니다.

▶스타샤크


스타샤크는 1982년 Uncanny X-Man #162.에 첫 등장한 빌런입니다. 그 후 만화 토르: 천둥의 신 등에도 종종 등장했죠.


스타샤크의 등장으로 MCU에 X-Man이 등장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디즈니가 X-Man의 판권을 가지고 있는 폭스를 인수한 만큼 X-Man의 MCU 등장은 시간문제로 여겨지고 있었죠. 따라서 X-Man과 토르 두 작품에 모두 등장한 바 있는 스타샤크의 등장은 이런 기대를 더욱 높여주고 있습니다.

브루드냐 고르냐?

▶브루드


브루드는 곤충형태의 생물체로 숙주에 알을 까서 번식하는 종족입니다. 마치 에일리언과 비슷하지만더 진화된 지점은 숙주의 모든 지식을 가지고 태어난다는 점이죠. 이들은 번식 욕구가 매우 강해 우주의 모든 생명체를 숙주로 삼으려 하는 무서운 종족입니다.


브루드 여왕을 중심으로 조직화되어 있으며 스타샤크를 일종의 전함과 같은 이동수단으로 사용합니다. 따라서 스타샤크가 브루드를 태우고 등장하는 것이라면 토르4에서 X-Man의 등장 가능성은 더욱 높아지는 것이죠.

▶신 도살자 고르


브루드가 아닌 고르의 등장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 고르는 ‘신 도살자’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는 빌런으로 온 우주의 신들을 죽이는 것을 삶의 목표로 하고 있는 강력한 악당입니다.


이 고르도 스타샤크와 연관이 있습니다. 스타샤크는 고르 행성을 공전하며 그가 죽인 신들의 잔해를 먹습니다. 고르와 토르들이 전투를 벌일 때는 토르들을 공격하기도 하죠.


따라서 빌런으로 고르가 등장할지도 모릅니다. 그렇게 된다면 크리스찬 베일이 고르역으로 등장하게 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렇게 된다면 X-Man이 토르4에 등장할 가능성은 거의 없겠죠.

▶과연 X-Man은 등장할 것인가?


물론 어떤 방식으로 풀어갈지는 아직은 모르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어떠한 방식이든 X-Man은 MCU에 등장할 것이고 그렇기에 토르4에 스타샤크가 등장한다는 사실만으로 X-Man 등장의 기대가 커지는 것이죠. 


과연 토르4가 X-Man의 MCU입성에 물꼬를 트는 영화가 될 수 있을지 그 해답은 내년이 되면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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