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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가 시켰다’, 실제사건이 영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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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컨저링 3’ 제작진, “전작들과는 완전히 다를 것”

‘컨저링’ 시리즈는 최근 좋은 평가와 성공적인 흥행을 기록하며 ‘애나벨’, ‘더 넌’ 등의 다양한 외전 작품들을 탄생시킨 대박 호러 프랜차이즈로 자리잡았습니다. 2016년 ‘컨저링 2’ 이후로 외전 영화들만 연달아 제작 되었는데, 올해 ‘컨저링 3’가 개봉 예정이다. ‘컨저링 3’는 1편과 2편과 달리 제임스 완 감독이 연출을 하지 않고 제작자로 참여하며, ‘컨저링’ 시리즈의 외전작 ‘요로나의 저주’의 마이클 차베스 감독이 연출을 맡았습니다. ‘컨저링 3’는 9월 개봉 예정이며, 아직 연기되지는 않은 상황이죠. 



개봉에 앞서 최근 ‘컨저링 2’와 ‘아쿠아맨’에 참여한 바 있는 ‘컨저링 3’의 시나리오 작가 데이빗 레슬리 존슨-맥골드릭이 ‘컨저링 3’에 대한 몇 가지 소식을 전했습니다. 



존슨-맥골드릭은 “3편은 전작들과 완전히 다른 영화다. 전작들은 집을 주무대로 삼았지만 이번 영화는 그렇지 않다. 더불어 ‘컨저링’ 시리즈 전체가 ‘귀신 들린 집’이라는 틀에서 벗어나 다양한 스타일의 공포로 확장될 계획이다”라고 밝혔습니다. 



‘컨저링 3’는 시리즈의 8번째 작품이며, 주인공 워렌 부부 역의 배우 베라 파미가와 패트릭 윌슨이 복귀합니다. 전작들과 마찬가지로 실화를 바탕으로 한다는 컨셉이며, 영화의 부제이기도 한 일명 ‘악마가 시켰다’ 사건의 재판을 중심으로 스토리가 펼쳐진다고 합니다. ‘악마가 시켰다’ 사건은 미국에서 최초로 살인을 저지른 피의자가 자신이 악마에게 빙의가 됐다는 이유로 무혐의를 요구했던 재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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