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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승호 디렉터 신작 '베리드 스타즈' 지스타 2019서 소규모 유저 간담회

'수일배'의 전전작과 전작의 이야기도 함께 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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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게임즈가 2020년을 목표로 개발 중인 콘솔 어드벤처 게임 '베리드 스타즈'가 지스타 2019에서 유저들을 만납니다.

소식을 직접 전한 건 라인게임즈에서 베리드 스타즈 개발을 총괄하는 진승호 디렉터입니다. 11월 1일 자신의 블로그(링크)를 통해서였죠. 라인게임즈의 배려로 지스타 2019 기간 중인 11월 16일에 유저와 직접 이야기를 나눌 자리를 마련할 수 있었다고 해요.

  

해당 간담회에서는 전전작부터 전작까지의 이야기와 지금 준비하고 있는 베리드 스타즈에 대한 소개, 그리고 더빙이 포함된 짤막한 시연 플레이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전전작이면 검은방, 전작이면 회색도시일테니, 진승호 디렉터, 아니 '수일배' 게임의 오랜 팬이라면 놓칠 수 없는 행사가 아닐까 싶습니다.

  

다만, 장소 문제로 많은 인원이 참여할 수는 없는 행사였고, 신청도 11월 4일 하루 동안 받아서 종료되었습니다. 이제 간담회에서 어떤 이야기가 나왔는 지는 다녀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수밖에 없을 것 같네요.

▶ 진승호 디렉터가 블로그에 올린 안내문

한편, '베리드 스타즈'는 일반인 대상 서바이벌 오디션의 생방송 무대가 무너지고, 잔해 속에 고립된 인물들의 이야기를 그린 커뮤니케이션 서바이벌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탈출만이 목적이 아니라, 구조를 기다리는 동안 발생하는 사건, 사고의 진상을 밝히는 것이 목적이죠.

  

2017년 '베리드 어 라이브'라는 이름으로 처음 발표했으며, 2018년 3월에는 '베리드 스타즈'로 이름을 바꾸고 플레이스테이션 아레나에서 시연대를 마련해 직접 플레이 할 기회를 마련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2018년 12월 라인 게임즈 간담회를 통해 출시 플랫폼을 플레이스테이션4와 플레이스테이션 비타로 확정하고, 2020년 초라는 대략적인 출시 일정을 공개했습니다.

  

라인게임즈는 이번 지스타 2019에서 B2C로 참가하진 않지만, B2B 부스에서 미디어 대상 인터뷰와 앞서 소개한 소규모 유저 간담회를 통해 다양한 정보를 공개한다고 하니 베리드 스타즈에 관심이 있는 유저라면 지스타 2019를 주목해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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