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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이름은 바람 바람 바람

왔다가 사라지진 않을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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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펑크 세계관을 토대로 한 신작 MMORPG, '에어(A:IR)'가 두 번째 CBT 일정을 공개했다.

PC MMORPG 가뭄인 요즘, '로스트아크' 이후로는 신작 소식이 전혀 들리고 있지 않던 상황이었기에 반가운 소식이긴 하지만, 1차 CBT 반응이 그리 좋지 않았던 터라 일각에서는 우려 섞인 의견이 나오기도 하고 있다.

비행선을 이용한 공중전을 메인 킬러콘텐츠로 내세웠던 '에어(A:IR)'였기에, 비행선 탑승과 공성전에 기대를 거는 유저들이 많았던 터였다. 하지만 실제 탑승감과 전투 등은 박진감 넘치는 비행을 기대했던 유저들에게 만족을 주지는 못했는데...


이후 올초 출시예정이었던 일정을 미룬 뒤로는 별다른 소식이 들려오지 않고 있다가, 지난 주 테스터 모집 페이지 및 페이스북 페이지 등 2차 CBT 관련 채널을 오픈하고 2차 CBT 일정을 공개했다.

'에어(A:IR)'는 태국에서 먼저 유명 스트리머 및 크리에이터들을 초청해 독점 테스트를 진행하기도 했는데...

국내에서는 1차 CBT 이후 감감무소식이었던 '에어(A:IR)', 재시동의 첫 번째 단계로 2차 CBT를 여는 셈이다.

'에어(A:IR)'는 개발사의 핵심인력은 물론 테라와 아키에이지, 아이온의 주축 개발자들이 모여 힘을 합친 작품이다. 공중에 떠 있는 부유섬을 배경으로 하고 있어 비행선을 이용한 이동 및 전투가 주요 컨텐츠다.


또한 다양한 종류의 비행선을 직접 조종하고 이를 통해 전투에 참여하는 등 색다른 형태의 파티 플레이를 주축 콘텐츠로 하고 있으며, 캐릭터는 물론이고 장비, 스킬, 모션, 비행선 등 다양한 콘텐츠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는 점도 매력포인트다.

카카오게임즈는 티저 페이지 및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새로운 CBT를 공개하고, 좋아요와 공유 참여 시 문화상품권과 기프티콘을 증정하는 등 본격적으로 두 번째 만남을 준비하고 있다.

출처A:IR 페이스북 페이지

'테라(TERA)'의 개발사이기도 한 크래프톤(구 블루홀)이 개발하고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하는 국산 MMORPG '에어(A:IR)'. 이름처럼 창공을 가르고 날아오를 수 있을지는 지켜봐야 할 일이지만,


스마일게이트의 '로스트아크' 이후 신작 소식이 들리지 않았던 PC MMORPG 시장에 새로운 바람이 불어올 것은 확실해 보인다.

한편 '에어(A:IR)'는 5월 29일부터 6월 19일까지 2차 CBT 테스터 모집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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