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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등록 중인 모바일 기대작 TOP 5

전통의 랑그릿사부터 디스토피아 미소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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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곱 개의 대죄

'KOF 올스타'로 IP원작 게임의 역사를 새로 쓰고 있는 넷마블이 애니메이션 IP에도 도전한다. 2012년 연재를 시작해 현재까지 진행중인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하고 있다. 

만화 '일곱 개의 대죄'는 이름에서 알 수 있다시피 7대 죄악(교만, 질투, 분노, 나태, 탐욕, 식탐, 색욕...강철의 연금술사로 각인된 그것)을 주요 테마로 삼고 아서 왕 전설을 모티브로 하는 인기 연재만화다.


3D 그래픽을 기반으로 하는 어드벤처 플레이, 카드를 이용한 스킬배틀 타입의 전투, 캐릭터 코스튬 등 독특한 콘텐츠로 무장하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기존 애니메이션 IP 게임에 비해 월등한 비주얼 역시 매력포인트.


2) 일령계획

일본과 중화권에서 서비스되고 있는 게임인 '일령계획'은 근미래의 디스토피아를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압도적인 비주얼과 매력으로 무장한 미소녀 캐릭터들, 깔끔하고 감각적인 UI가 특징이다.

특히 유우키 아오이와 아마미야 소라, 하나자와 카나 등 일본의 인기 성우들을 기용해 듣는 재미를 살리는 한편 캐릭터에 생명을 불어넣었다는 점 역시 매력포인트.


한국 서비스를 담당할 예정인 룽투코리아는 한국 출시 기념으로 신규 한국형 캐릭터 '각시'를 공개했으며, 캐릭터 프로필을 유저가 직접 작성하는 이벤트를 통해 프리미엄 굿즈를 증정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유저가 직접 작성한 프로필은 실제 게임에 반영될 수 있다고 하니 관심있는 분들은 공식카페에 들러 보시면 좋을듯!


'일령계획' 공식카페 바로가기


3) 카발 모바일

무려 14년째 서비스중인 액션 MMORPG, 카발 온라인이 모바일 버전을 선보인다. 모바일 MMORPG는 차고 넘치게 많은 현 시장이기는 하지만, 원작 개발사에서 모바일 버전을 다시금 선보이는 것은 드문 일이다.


개발사인 이스트게임즈는 카발 온라인을 전세계 60여개국에 수출한 경험이 있으며, 2015년부터는 다양한 모바일게임을 개발 및 서비스한 바 있어 운영 면에서도 탄탄한 안정성을 기대할 수 있다. 

카발 모바일은 원작과 마찬가지로 '콤보'를 중시하는 전투를 내세웠다. 


스킬 시전시간 단축 및 스턴 무시, 데미지 상승 등 콤보효과를 강조했는데, 사전예약 페이지에서 최대 콤보 달성을 목표로 하는 미니게임을 해볼 수 있으며 관련 이벤트도 개최 중이다.

특히 올 1분기 진행된 카발 모바일의 베타 테스트에서도 좋은 성과를 얻었고, 원스토어는 카발 모바일을 우수베타게임으로 선정하기도 했으니 재미도 보장되었다는 점! 5월 말 출시 예정으로, 사전예약 기간도 얼마 남지 않았으니 관심있는 분들은 서두르시길 바란다.


4) 시노앨리스

독특한 세계관과 괴이할 정도로 암울한 분위기의 스토리라인, 바로 '니어 오토마타'와 '니어 레플리칸트'의 디렉터인 요코오 타로다. 이 요코오 타로가 모바일 게임 디렉팅에 참여한 게임이 바로 시노앨리스.


'死のアリス' 혹은 SIN of ALICE라는 게임명부터 암울한 분위기를 팍팍 풍기는 이 게임의 독특한 점은, 캐릭터 수집은 스토리 진행으로 전부 가능한 대신 무기를 수집해야 한다는 것이다. 무기를 바꾸면 캐릭터 클래스가 달라지는 방식.

또한 보유한 캐릭터 중 하나만 데리고 전투를 진행하는 방식이며, 나머지는 AI로 대체된다. 전략적 플레이를 위해서는 보유한 무기들을 이용해 캐릭터 클래스를 변경해 가며 게임을 진행해야 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5) 랑그릿사 모바일

추억의 게임 랑그릿사가 모바일로 돌아온다. 일본의 SRPG로 1991년 발매된 이래 시리즈화되어 최근까지도 이어져 온 파워풀한 시리즈인데, 2018년 1월 첫 트레일러를 공개한 후 드디어 사전등록 페이지를 오픈했다.


PS1과 PS2, 메가드라이브부터 3DS와 PS4까지 다양한 기종으로 출시된 역사 깊은 시리즈인 랑그릿사 모바일은 '몽환모의전'이라는 이름으로 지난해 중화권에 앞서 출시된 바 있으며, 장르는 SPRG로 동일하다.  

모바일 플랫폼에 알맞도록 지휘관과 용병 유닛을 통합시켜 전투 조작 방식을 단일화했으며, 원작에서 플레이가 불가능했던 일부 캐릭터들도 플레이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일러스트와 성우진은 교체되었지만 대체로 거부감이 들 정도는 아니며, 원작 팬들은 물론 랑그릿사 시리즈를 잘 모르는 유저들에게도 어필할 수 있을 듯. 

지난달 일본 출시에 이어 곧 국내에도 출시될 것으로 보이며, 공식카페 개설을 통해 유저 커뮤니케이션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지난 주말에는 서울 코믹월드에 참가해 체험존 및 코스프레 이벤트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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