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흩날려라 천본앵

천본앵의 계절에 블리치가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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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애니·만화계의 TOP3을

원나블이라고 부른다.

(지금은 좀 달라졌지만...)

원피스, 나루토, 블리치가 바로 이 세 작품.

덕후가 아니라도 한번쯤은 봤다는

이 유명 작품들은 

여러 번 게임으로도 제작됐다.

명작도 있었고

망작도 있었다

사골도 빼놓을 수 없지

닌텐도와 PSP 등에서 수편이 발매되었고,

웹게임으로도 제작되었지만

다른 두 작품에 비해

정식 라이센스 모바일게임은 많지 않았다.

'블리치 사신격투'

'누구를 위한 알케미스트'의 개발사인

DeNA 홍콩에서 내놓은

'블리치 사신격투'는

실로 오랜만에 보는 블리치 모바일게임.


이전에도 블리치 히어로들이 등장하는

모바일게임은 꽤 있었지만,

원작 스토리를 탄탄하게 구현한

블리치 소재 게임은 실로 오랜만이다.

'블리치 사신격투'는

횡스크롤 액션 장르로,

블리치에 등장하는 캐릭터들로

직접 파티를 구성해 진행 가능하다.


수집요소와 육성요소가 강한

일반적인 수집형 RPG지만,

블리치의 독특한 세계관을

그대로 녹여냈다는 점이 포인트.

전투 중 캐릭터별로 출력되는

다양한 스킬씬 역시 

'블리치 사신격투'의 볼거리 중 하나다.

허수아비 아님

스토리는 기존 블리치의 구성을

그대로 따라가고 있는데,

자체 스토리가 없다는 점이

아쉽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고민 없이 만든 애매한 시나리오보다는

훨씬 나을지도 모른다.

화질 실화인 부분?

기존 애니메이션 장면들을

컷씬으로 그대로 활용했지만

캐릭터 보이스나 음향 등이

그다지 지원되지 않는 것은 아쉽다.

이건 좀 놀랐다

'블리치 사신격투'는 한줄 요약하면...

할 일 매니매니 많은 수집형 RPG다.

블리치를 재미있게 본 적이 있다면

한번쯤 플레이해볼 법 한 게임이다.

워낙 캐릭터가 많은 장르다 보니,

현재 플레이할 수 있는

초반 소울 소사이어티 구간에 이어

후반부 아란칼 업데이트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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