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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스터 레츠고! 피카츄/이브이’, ‘포켓몬 퀘스트’ 발표

포켓몬을 스위치로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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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갖 루머가 난무했던 ‘포켓몬스터 시리즈’의 닌텐도 스위치 버전의 정체가 드러났습니다. 5월 30일 일본에서 진행된 포켓몬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모바일과 닌텐도 스위치로 즐길 수 있는 신작 게임이 공개됐습니다. 


먼저 발표된 타이틀은 모바일과 닌텐도 스위치로 즐길 수 있는 무료 다운로드 게임(일부 아이템 유료)인 ‘포켓몬 퀘스트’입니다. 도트로 표현된 포켓몬이 등장하는 탐험 RPG 입니다.

   

모든 것이 네모난 세계인 네모루루섬에서 보물을 찾기 위해 네모난 포켓몬들과 탐험을 떠나는 게임으로, 간단한 터치 조작으로 배틀을 즐길 수 있습니다.

   

‘포켓몬 퀘스트’의 닌텐도 스위치 버전은 5월 30일(수) 발매이며, 모바일 버전은 6월 말 발매입니다. 닌텐도 스위치 버전은 한글을 지원합니다. (외국 닌텐도 e-shop에서 다운로드)


두 번째로 발표된 닌텐도 스위치 신작은 ‘포켓몬스터 레츠고! 피카츄/이브이’입니다. 포켓몬 GO와 연동 가능한 ‘포켓몬스터 피카츄’ 버전의 리메이크 타이틀로, 피카츄와 이브이가 메인 포켓몬인 타이틀입니다. 피카츄 버전에서는 피카츄를 파트너로, 이브이 버전에서는 이브이를 파트너로 선택해 탐험을 즐길 수 있습니다. 두 버전에서는 등장하는 포켓몬의 종류와 출현율이 다르다고 합니다.

    

포켓몬스터 1세대에 등장하는 포켓몬과 알로라 리전 폼 포켓몬, 그리고 완전 신규 포켓몬이 등장합니다. 게임은 피카츄/이브이와 함께 모험하며 포켓몬을 잡고, 트레이너와 배틀하면서 진행됩니다. 

닌텐도 스위치의 ‘조이콘’을 이용해 한 손으로 플레이가 가능하며, 조이콘을 휘둘러 몬스터 볼을 던질 수 있습니다. 두 사람이 조이콘을 나눠 잡으면 2인 플레이가 가능하며, 트레이너와 배틀할 때는 두 사람이 멀티 배틀을 할 수 있습니다.

     

연동 디바이스로 출시되는 ‘몬스터 볼 Plus’는 조이콘과 같은 역할로, 컨트롤러의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역시 휘둘러서 게임 내에서 몬스터 볼을 던질 수 있습니다. 몬스터 볼 Plus에 포켓몬을 담으면 진동/소리를 통해 포켓몬의 울음 소리를 듣거나 쓰다듬을 수 있어 외부에서도 실제 몬스터 볼을 들고 있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포켓몬 GO에서는 포켓몬 GO Plus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포켓몬스터 레츠고! 피카츄/이브이’는 모바일 게임 ‘포켓몬 GO’와 연동이 됩니다. 포켓몬 GO에서 잡은 포켓몬이나 선물을 스위치로 옮길 수 있습니다.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추가적인 요소

- 캐릭터를 움직일 때 포켓몬을 데리고 다닐 수 있다.

- 필드에 있는 야생 포켓몬에게 닿아 배틀 없이 몬스터 볼을 던진다.

- 포켓몬을 꾸며(모자, 액세서리 착용) 배틀에 출전시킬 수 있다.

- 로켓단이 등장한다.

    

‘포켓몬스터 레츠고! 피카츄/이브이’는 한국어화 되어 2018년 11월 16일 발매 예정(64,800원)이며, 연동되는 디바이스 ‘몬스터 볼 Plus’(54,800원)도 전세계 동시 발매됩니다. 

또한 닌텐도는 이번 타이틀과 별도로 2019년 후반 발매를 목표로 포켓몬스터 시리즈 작품을 닌텐도 스위치로 개발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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