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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보다 해몽] 태몽으로 보는 내 새끼 미래직업 BEST 5

꿈보다 재미있는 해몽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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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절벽 시대로 들어서는 요즘, 그저 태어나 주는 것만으로도 가정과 국가에 이바지하는 바가 큰 것이 아이들이지만, 그래도 내 아이가 건강하게 태어나서 어떻게 자라는지에 대한 궁금증은 예나 지금이나 앞으로나 같을 것이다. 그래서 오늘은 태몽으로 내 아이의 미래직업을 예측해 보고자 한다. 

비둘기를 품에 안는 꿈

앞서 ‘ 이 꿈 꾸면 솔로 탈출’ 편에서 비둘기에 관한 꿈은 만남을 암시하는 꿈이라는 해몽을 한 적이 있다. 그런데 비둘기 꿈이 태몽, 즉 태어날 아이와의 만남을 암시하는 꿈이라면, 그 아이는 자라서 ‘사짜’가 될 가능성이 높다. 어떤 사짜? 교사, 의사, 간호사 같은 흔히 ‘사’자가 들어간 직업을 가질 확률이 높다는 이야기이다. 성별은 아마도 딸일 것으로 예상되는데, 성품이 매우 온화하고 자기 분야에서 인정받고 존경받는 진짜 선생님이 될 재목으로 아이의 성장을 기대하고 지켜봐도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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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또는 나비나 곤충을 보는 꿈

태몽으로 눈부신 무지개를 향해 달려가거나, 나비나 곤충이 날아드는 꿈을 꾸었다면 그 아이는 아마도 월드스타가 될 자질을 가지고 태어날 것이다. 가만히 있어도 주목을 받고 화려한 조명이 저절로 감싸주는 유명인이나 인기인이 될 운명이니, 이 태몽을 꾼 부모가 있다면, 미래의 팬들을 위해 슈퍼스타의 탄생과 성장을 미리 기록해 둘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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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을 삼키거나 치마로 받는 꿈

태양과 관련된 꿈은 제아무리 꿈알못이라 할지라도 엄청난 예지몽임을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 태양을 꿀꺽 삼키거나 떨어지는 태양을 치마로 받아내는 꿈을 태몽으로 꾸었다면, 그 아이는 장차 국가와 사회를 위해 헌신적으로 일할 역사적 인물이 될 것임을 암시하는 꿈이다. 위대한 공적 인물로 성장할 수도 있으니, 아이의 미래를 위해 가족도 함께 왕관의 무게를 견딜 준비를 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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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와 마늘을 사는 꿈

“이건 뭐 단군신화도 아니고…,” 갑자기 파와 마늘을 사는 꿈을 꾼다면 100일 만에 인간으로 환생하는 느낌일까? 파와 마늘을 사는 꿈은 태어난 아이가 성직자나 교육자와 같은 정신적인 지도자가 될 것임을 암시하는 꿈이다. 해몽해 놓고 보면 단군신화와 연결성이 전혀 없지는 않다. 어쩌면 단군 님의 뜻을 이어받는 이 땅의 영적 지도자가 될 것이라는 예지몽 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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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를 쓰다듬는 꿈

돼지 꿈은, 모두가 알다시피 부와 관련된 꿈이다. 그런데 태몽으로 돼지를 쓰다듬는 꿈을 꾸었다면, 머리가 뛰어나게 영특하지는 않지만, 부자로 잘살게 될 자식이 태어날 것을 뜻한다. 살면서 머리만 좋아 봐야 결과가 없으면 무슨 쓸모가 있으랴. 우리 부모들이 등골을 빼 가며 사교육에 매진하는 것도 다 내 자식 금수저 물고 살게 해주고 싶은 마음 때문 아닌가. 그런데 딱히 머리 아프게 애쓰지 않아도 부자가 될 팔자라니, 좋지 아니한가. 정직하게 부지런하게만 살아도 부자가 될 수 있는 팔자라니…, 왠지 이제는 사라져버린 전래동화의 메시지처럼 느껴지는 건, 기분 탓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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