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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연하 판사와 결혼해 10평대 산다고 했던 유명 배우,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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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 박진희가 남다른 환경 사랑을 드러냈습니다.

서장훈이 "언제부터 환경에 관심이 많았나"라고 묻자 박진희는 "어렸을 때부터 엄마가 작은 걸 함부로 하지 말라고 가르치셨다. 환경에 관한 이야기를 강요할 순 없지 않나. 예전에는 강요했었다. 옷이 많은데도 엘리베이터를 못 타게 하고, 옷을 나눠 들고 계단으로 가자고 했다. 저는 샴푸 대신 비누를 사용한다. 설거지용 바(비누)가 있다. 이를 쓰는 이유는 플라스틱 용기를 줄이기 위함이다"고 말했습니다.

박진희는 "남편도 처음엔 과해 보였다고 하더라. 그런데 요즘은 자기도 대나무 칫솔 쓰고, 손수건을 사용한다. 플라스틱 칫솔이 200년 동안 안 썩는다고 하더라"라고 했습니다. 

과거 박진희는 "흰 천을 보니 마음이 깨끗해진다"면서 "천 기저귀를 쓰니 환경에 도움도 되고 아기의 엉덩이 피부에도 좋다"고 천 기저귀의 장점을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박진희는 미니멀라이프를 추구하는 모습도 선보였습니다. 2017년 '동상이몽'에 출연했던 '박진희는 남편의 근무지인 순천에 거주 중이며 "집이 17평"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습니다. 박진희는 2014년 5월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남편은 5살 연하로 로펌 변호사로 활동하다, 2014년 하반기에 판사로 임용되어 활동 중입니다. 

당시 방송에서 박진희는 "그쪽(환경보호)에 관심이 좀 많다"면서 입지 않는 청바지를 리폼해 에코백을 만들어 사용하는 알뜰함을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2007년에 박진희는 소속사에 알리지 않고 모든 스케쥴을 접고 지인들과 함께 서해안 원유 유출 사고현장을 찾아, 묵묵히 기름 제거 작업을 도와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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