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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앱'으로 누군지 몰라볼 정도로 예뻐진 코미디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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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회춘 앱'으로 불리는 카메라 앱이 유행입니다. 

박명수는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누굴까요? 다시 태어나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메라 앱의 특수 효과로 아이돌 멤버와 같은 모습으로 변신한 박명수의 모습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17일 방송된 '아내의 맛'에서도 카메라 앱을 통해 아이돌 미모로 거듭난 출연진의 사진이 공개됐습니다. 제이쓴의 사진은 필터앱을 통해 실제보다 훨씬 어려 보이는 아이돌의 모습으로 변신했습니다. 

장영란은 어플을 통해 달라진 자신의 사진을 보고 "너무 예쁘다"고 감탄했습니다.

함소원은 뽀얀 피부와 갸름한 얼굴형으로 시선을 사로잡았고요. 홍현희 역시 걸그룹 센터급 미모가 공개되자, 모두 "대박" "요즘 시대 아이돌이다" "말도 안 돼"라며 깜짝 놀랐습니다.

 박슬기는 어려진 자신의 모습을 보고 "저 분 남자냐"며 웃음을 터뜨렸습니다. 똘똘해 보이는 박슬기를 보고 박명수는 "5살 같다. 전교 1등 비주얼. 죄송한데 키우고 싶다"고 했고요. 모두 "슬기가 대박, 포토제닉으로 임명하자"고 입을 모았고, 박슬기는 "꿈에 나올까 무섭다"고 해 모두에게 웃음을 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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