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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놀라게 한 엄정화X정재형X이효리 사진의 진실

어제 찍은 사진 같아..10년 전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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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밤 정재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만옥 천옥 즐거웠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엄정화 이효리와 함께 한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정재형은 해시태그에 "몇 년 전일까? 뮤직 페스티벌 대기실. 즐겁고 감동적인 프로젝트. 또 한동안 즐겁게 일할 수 있을 거 같아"라고 했습니다.

엄정화도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10년 전. #재형 #효리”라는 글과 함께 똑같은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10년 전 추억 담긴 우정 사진

최근 찍은 것 같은 이 사진. 무려 10년 전에 찍은 사진이라는 사실이 밝혀지자 네티즌들은 놀라움을 표시했습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엄정화 언니 (지금이랑) 똑같다" "헉" "여전함이 좋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부탁해요
추억을 떠올리며 똑같은 사진을 올린 정재형-엄정화. 두 사람은 오랜 우정을 뽐내고 있는데요. 방송에서 정재형은 엄정화 갑상선암 투병 당시를 회상하기도 했습니다. 

 그는 "굉장히 힘든 시간이었다. 남한테 말할 수 있는 상황도 아니었다. 얘가 무너지면 안 되니까, 사실 옆에서 바라볼 때 마음고생이 있었다"고 털어놓았습니다. 그러자 엄정화는 "고마웠다. 병원도 같이 가주고"라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습니다.  

울음을 터뜨린 엄정화는 정재형에게 "그럼 평소에 잘해주던가. 왜 보이지 않는 데서 그렇게 잘해주는 거냐"고 장난스럽게 말했고, 이효리는 "진심을 느꼈다. 친구란 저런 거구나"라며 두 사람의 우정을 부러워했습니다.

야광봉
두 분 우정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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