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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이 화보 찍기 적절한 몸인지 체크하는 특이한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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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시언, 성훈, 기안84가 단체 화보 촬영이라는 특별한 기회를 얻어 혹독한 다이어트로 준비를 한 모습이 공개됐는데요. 이날 방송에서 모델 한혜진은 화보 촬영 전 얼마나 살쪘는지 체크하는 자신만의 방법을 공개했습니다. 

모델 한혜진은 직접 엄지와 검지로 발목 둘레를 재는 모습을 선보였고요. 한혜진은 "화보 찍기 적절한 몸일 때 손톱이 가려진다. 지금 안 가려진다 조금 더 빼야 한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또한 한혜진은 “17세에 모델 데뷔한 이후 28세까지 몸무게가 500g도 바뀐 적이 없다. 그 이하로 내려가면 내려갔지 늘지는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화보 사진을 촬영하기 위해서는 사진작가, 모델, 스타일리스트, 헤어메이크업 아티스트 등 많은 이의 노력이 들어가는데요. 모델들도 완벽한 화보 사진을 완성하기 위해 노력을 합니다.

한 화장품 광고를 촬영 후, 인터뷰에서 한혜진은 촬영 전 10일 동안 매일 3시간씩 운동했다고 말하며 톱모델 다운 면모를 보여줬고요. 한혜진은 "평소 독하게 관리를 한다"며 "빈틈없이 관리하는 이미지가 있어서 모델로 발탁된 것 같다"고 했는데요. 모델 한혜진은 정상의 자리에서도 자기관리를 소홀하지 않으며, 카리스마 넘치는 포즈와 당당한 모습을 화보 속에서 항상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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