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 서비스 미제공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답사고

항상 밝은 모습의 신민아, 예능서 처음 털어놓은 고민

49,416 읽음
댓글 서비스 미제공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부탁해요
지난 23일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신민아가 게스트로 출연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빨간모자 소녀
환한 웃음을 지어 분위기를 밝게 만들어주는 신민아. 항상 밝은 모습의 신민아는 예능에서 처음으로 속내를 털어놨습니다. 

어린 나이에 연예계 활동을 시작한 신민아. 유재석은 "연예계 일을 하고 후회해 본 적 없냐"라며 물었고, 신민아는 "어린 나이에 활동을 시작해서 학창 시절을 남들처럼 보내지 못 했다. 그런 게 아쉽더라"라고 털어놨습니다.

이어 신민아는 "너무 어린 나이 때부터 어른과 접하는 나의 모습이 제가 생각했을 때 그 시기의 결핍이라는 생각을 했었던 것 같다"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유재석은 "내 나이에 비해 어른인 척을 해야 하는 그런 게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라며 공감했습니다. 

하트 세레나데
또한 신민아는 "10대와 20대는 방점이라고 해야 하나. 뭔가를 찍고 넘어가야 한다는 압박감이 늘 따라다녔다"라며 "30대는 버려야 할 것들, 갖고 갈 것들이 조금은 좁혀지는 것 같다. 욕심을 조금 놓다 보니 한결 여유로워지고 감사하게 됐다"고 했습니다.
야광봉
 중학생 시절 잡지 모델로 데뷔한 신민아. 항상 밝은 미소로 촬영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드는데요. 마지막으로 밝은 모습의 신민아 씨 패션 화보 촬영 현장 구경해보실까요?

구두 브랜드 촬영 현장 속 신민아. 시크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다가, 다리를 올려 들어 보이는 귀여운 포즈로 웃음을 자아내게 했습니다. 

장난스러운 워킹을 선보이는 신민아. 쉬는 시간에는 편안한 모습으로 촬영장 분위기 메이커 다운 모습을 보였습니다.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