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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민가에서 과일 장사하다 데뷔한 톱모델,루이비통 장남과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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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출신 모델 나탈리아 보디아노바가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 회장의 아들인 앙투안 아르노와 결혼했습니다. 22일(한국 시간) 나탈리아 보디아노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OUI!"라는 글과 함께 결혼사진과 영상을 게재했습니다.

나탈리아 보디아노바는 지난 2001년 13살 연상의 영국 귀족 집안 출신인 저스트 포트만을 만나 결혼했고 세 명의 자녀를 뒀지만 2011년 이혼했습니다. 

아르노와는 지난 2013년 결혼을 전제로 동거를 시작했고 이후 아르노와 사이에서 막심 아르노와 로먼 아르노를 낳았습니다. 두 사람은 7년간 동거 끝에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1982년생으로 러시아 빈민가에서 태어난 나탈리아 보디아노바는 10대 때 어머니를 도와 빈민가 거리에서 과일 장사를 하던 중 캐스팅돼 세계적인 모델로 성장했습니다.

데뷔 이후 샤넬, 루이비통, 프라다, 디올, 생로랑 등을 비롯한 유명 패션쇼에 2백 회 이상 참여했으며, 캘빈클라인, 루이비통, 지방시, 스텔라 맥카트니, 샤넬, 다이앤 본 퍼스텐버그, 베르사체, 마크 제이콥스, 겔랑 등의 광고 모델로 활약해왔습니다. 미국 경제잡지 ‘포브스’에 따르면 보디아노바는 2011년, 2012년 모델 소득 순위에서 3위를 차지했네요.

4남 1녀를 두고 있는 나탈리아 보디아노바. 나탈리아 보디아노바는 2005년부턴 러시아에 'MAKED HEART FOUNDATION' 자선사업 단체를 설립하여 빈곤 지역 아이들을 돕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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