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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 무서워 울음 터뜨렸던 배드걸 뮤비 아역, 7년후 근황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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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해요
2013년에 이슈 몰이를 했던 이효리의 'Bad Girls'. 
빨간모자 소녀
당시 Bad Girls 뮤직비디오에 눈에 띄는 아역이 있었는데요. 
눈물샘 폭발
당시 나이 다섯 살 이고은. 이고은은 "촬영할 때 이효리 언니 어땠어요?"라는 물음에 "조금 무서웠어요. 자꾸 뺐고, 미니까요"라고 말했다고 하네요. 뮤직비디오 촬영 당시 이고은은 콘셉트에 맞게 이효리가 자꾸 화장도구를 빼앗아 가자 실제로 울음을 터뜨렸다는 후문이 있었고요.

하지만 이고은 양은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뮤직비디오 콘셉트에 딱 맞는 연기를 펼쳐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 이고은양은 뮤직비디오 37초부터 등장합니다.)

그 이후, 이고은은 MBC 주말드라마 <장미빛 연인들>에 한선화, 이장우와 함께 출연했고요. 

KBS2 <포레스트>에서는 조보아의 극 중 어린 시절을 연기했습니다.

또한 드라마 '시크릿'에서도 조보아 아역을 맡아 촬영 쫑파티에도 참석했네요.

하트 세레나데
공승연의 아역, 이세영의 아역 등으로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야광봉
7년 전 이효리의 뮤직 비디오에 출연할 당시, 이고은 양은 "저는 이고은 입니다. 꼭꼭 기억해주세요~!"라고 했었는데요. 기억에 남는 연기자로 잘 성장하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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