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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위해 30kg 감량한 방송인, 몰라보게 달라진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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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6일 방송 예정인 MBC ‘라디오스타’에 샘 해밍턴이 출연해 120kg에서 무려 30kg를 감량하고도 계속해 다이어트를 이어갈 것을 선언한다고 하는데요. 

방송에서 관리를 위해 술을 끊은 것은 물론 생활 패턴까지 바꿨다고 밝힌 샘 해밍턴은 체중 감량 전후로 얻은 것과 잃은 것을 고백한다고 합니다. 특히 친구가 사라졌다고 밝히며 쓸쓸해 하더니 금세 “괜찮아요. 애들이 있으니까~”라고 셀프 위로를 했다고 해 웃음을 유발했다고 하네요.

120kg에서 무려 30kg 감량한 샘 해밍턴. ‘홀쭉한 아빠’를 본 가족들의 반응을 묻자 그는 아이들이 좋아한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샘 해밍턴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0kg 빼고 나서 이제 제 프로필 사진 바꿀 때 됐어요! 여러분 투표 하시면 투표수 제일 많은 사진을 프로필 사진으로 올립니다"라고 글을 적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공개된 사진은 샘 해밍턴이 30kg 감량 이후 촬영한 프로필입니다. 프로필 사진 속 샘 해밍턴은 확 달라진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샘 해밍턴은 체중이 너무 많이 나가다 보니 건강도 안 좋아지고 육아를 병행해야 하는 상황에서 체력도 많이 떨어져 이대로 가면 안 되겠다는 생각에 인생 마지막 다이어트를 결심했다고 합니다. 

야광봉
샘 해밍턴은 "포기하고 싶었지만 윌리엄과 벤틀리 등 가족들 때문에 열심히 버텼다"라고 했고요.
빨간모자 소녀
 샘 해밍턴은 "지금까지 30kg 감량을 했는데 살이 빠지니까 컨디션도 좋아지고 체력도 많이 좋아지는 걸 느꼈다"라며 "30 kg가 끝이 아니라 여기서 추가로 더 감량해서 훨씬 더 건강하고 멋진 모습을 보여드릴 예정"이라고 전해 추가 감량에 대한 의지도 드러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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