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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가 SNS 계정 삭제 전 남긴 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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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후 공개된 카카오TV '페이스아이디' 2회에는 이효리의 일상이 공개됐는데요. '인생 사진' 한 장을 남기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친근함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출처답사고 페이스북
이효리 "난 흔들리고 넘어지는 사람"

부탁해요
이효리는 요가 자세를 잡은 모습들을 골라 SNS에 게재했고 '흔들리는 세상에서 나만의 중심잡기'라는 글을 작성했습니다. 해당 게시물 댓글에는 "나무 뿌리같은 사람"이라는 칭찬이 달렸고, 이효리는 " 아니다. 나도 다 흔들리고 넘어지고 뒹굴면서 살고 있다"라고 답했네요.

또한 이효리는 임신과 관련한 여러 DM(다이렉트 메시지)를 읽으며 "어떤 사람은 쉽게 되지만 어떤 사람에게는 어려운 일이야. 임신이 어려운 분들이 많다는 걸 이번에 알게 됐어"라며 "온 국민이 이렇게 응원을 해준다면 노력을 해봐야겠네"라고 말했습니다.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던 이효리. 서울에 올라와 메이크업을 받던 이효리는 "인스타그램을 없애려고 했는데"라고 말했고, 스태프는 "삭제하지 말고, 안 하면 안 되냐"라고 말했는데요. 그러나 이효리는 "아니다. 인사 없이 쿨하게 끝내자"라며 인스타그램 계정을 바로 삭제했습니다.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것을 즐거워하던 이효리의 모습이 이번 영상에 담겼고요. 이효리가 SNS를 삭제하기 전 '과거 SNS 사용법'을 낱낱이 엿볼 수 있었습니다.

지난 2일 이효리는 "앞으로 3일쯤 기한을 두고 이제 인스타그램을 그만하려고 한다"고 했는데요. 당시 인스타그램 계정을 삭제하는 이유에 대해 이효리는 "최근에 있었던 일 때문은 아니다.(물론 아주 영향이 없진 않지만) 활동이 많이 없어 늘 소식에 목말라하는 팬들과 소통하고자 했던 공간인데 은근히 신경도 많이 쓰이고 쉽지 않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우리 팬들과는 다른 방식의 소통 생각해보겠다. 그동안 늘 부족한 나를 보러와주시고 응원해주시고 예뻐해주셔서 감사하다"라며 "물론 쓴소리 해주신 분들도 고맙다. 여러가지 힘든상황 속에 굳건히 자기의 자리 지켜나가시길 바란다. 사랑한다"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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