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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져 보이려 감량한 것 아냐" 조세호가 오열하며 찍은 바디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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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tvN '온앤오프'에서 바디 프로필 촬영을 하는 조세호의 모습이 공개됐는데요. 최근 조세호는 16kg을 감량했고요. 20대 초반 99.8㎏까지 나갔던 그는 최근 69.6㎏으로 '인생 몸무게'를 달성했습니다. 

조세호는 '30대를 기념할 사진을 남기는 게 어떻냐'는 트레이너의 말을 듣고 인생 첫 셀프 프로필 촬영을 진행했는데요. 조세호는 바디 프로필을 촬영하다 "사진을 찍으니까 나 자신이 측은해진다"라고 했습니다. 

이어 조세호는 "살 빼고 싶은 사람들도 많고 나도 그 기분을 너무 잘 안다"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조세호는 "솔직히 나 너무 힘들었거든"이라고 했고요. 조세호의 복부는 살이 빠지면서 처진 살이 남았는데요. 일부 네티즌들에게 "제대로 뺀 게 맞냐"는 말도 들었다고 합니다.

조세호는 "잘 보이려고도 멋져 보이려고도 안 했다. 그냥 건강해지고 싶었다. 잘 만든 몸이 아니라 보여주기 부끄럽다"며 울었습니다.

조세호의 다이어트는 업체를 끼고 상업적으로 진행되는 감량이 아닌, 철저한 식이요법과 꾸준한 운동으로 성공한 것인데요. 

최근 촬영한 프로필 사진 속 조세호는 귀여운 이미지에서 벗어나 샤프한 턱라인을 드러내며 확 바뀐 분위기를 선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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