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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 보려고 데뷔했다가 강동원과 키스신 찍었던 배우, 근황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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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해요
드라마 ‘가을동화’의 원빈에게 빠져 그를 만나기 위해 배우가 되기로 결심했다는 연예인은?
야광봉
신혜선은 초등학교 때 원빈을 만나려고 배우가 되기로 마음먹었다고 하는데요. 신혜선은 실제로 예고에 진학했고, 대학교에서 영화예술을 전공했습니다.

KBS2 '학교2013'으로 데뷔했고, 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에서 주연 배우로 발탁되어 연기를 인정받았습니다.

신혜선은 스크린에도 도전했는데요. 영화 '검사외전'에서 단역이었지만, 강동원과의 키스신으로 화제가 됐습니다.

 드라마 '비밀의 숲', '사의 찬미' 등에 출연하며 차근차근 경력을 쌓던 신혜선. 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에선 발레리나 이연서를 맡아 매일 7시간씩 발레 연습과 함께 식단까지 조절하며 배역을 위해 노력했고요. 최근 신혜선은 영화 '결백'에서 주연을 맡아 출연했었는데요. 영화 '결백'은 대만 100여 개의 스크린에 개봉되며 글로벌 흥행을 앞두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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