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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무려 2배...한국이 압도적으로 세계 1위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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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물 섭취 1위, 미국의 2배

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 발표에 따르면 한국인의 1인당 수산물 섭취량은 58.4kg으로 세계 1위를 기록했습니다. 

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NSC)는 "한국은 세계에서 가장 흥미롭고 역동적인 수산물 시장입니다. 한국인의 1인당 수산물 섭취량은 세계에서 가장 많습니다. 게다가 2위와 3위인 노르웨이와 일본 시장에서는 수산물 소비량이 감소하는 추세인데 한국은 증가하는 추세라니 놀라운 일입니다"라고 했는데요.

세계 평균 1인당 수산물 섭취량은 20.2kg이고 노르웨이는 53.3kg, 일본은 50.2kg이었습니다. 또한 미국의 수산물 섭취량(23.7kg)에 비교해 한국은 2배가 넘는 수산물 섭취량(58.4kg)을 기록했습니다. 한국인이 자주 먹는 수산물로는 오징어, 새우, 멸치, 굴, 명태, 고등어가 있고요. 이들 수산물에는 단백질과 오메가3가 풍부하여 영양학적 이점이 있습니다. 

출처pixabay
채소 섭취율 1위

또한 한국은 채소 섭취율도 1위입니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에 따르면 2013년 기준 회원국 가운데 채소 섭취율이 가장 높은 나라가 한국입니다. 채소 섭취율에서 1위를 차지한 한국에 이어 호주가 2위, 뉴질랜드, 영국, 멕시코, 이스라엘 ,미국이 뒤를 이었고요. 한국, 뉴질랜드, 호주는 거의 100%가 매일 야채를 섭취한다고 결과가 나왔습니다.

한국인의 피부 비결, 장수 비결

채소 섭취량, 수산물 섭취량이 많고 김치와 같은 발효식품을 꾸준히 섭취해 온 한국인은 기대 수명이 세계에서 가장 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영국 임페리얼칼리지런던과 세계보건기구(WHO)의 발표에 따르면, 한국 남녀의 수명이 10여년 후, 선진국 중에서 최고가 될 것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특히 한국 여성은 평균 기대수명 90세를 돌파할 것으로 전망됐는데요. 연구논문에 따르면 2030년에 태어나는 한국 여성의 기대수명은 90.82세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또한 한국인들은 균형적인 영양 섭취로 피부가 좋고 동안 외모를 가진 것으로도 유명한데요. 하지만 최근 식단이 서구화되면서 비만과 피부 트러블을 겪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서구형 만성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한국인의 장수 비결, 피부 비결이 담긴 음식들을 알아보겠습니다.  

상추는 피를 맑게 하는 비타민B가 많아 체내 독소로 인한 피부 트러블을 진정시켜주는 역할을 합니다. 또한 비타민E가 부족하면 피부 저항력이 약해져서 기미가 쉽게 생깁니다. 또한 상추에는 비타민E가 풍부하므로 노화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김치는 유산균에 의한 대표적인 발효식품입니다. 김치는 변비를 예방하여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며 피부에 뾰루지가 생기거나 피부 트러블을 일으키는 요소를 없앨 수 있습니다. 

콜라겐은 피부 탄력을 유지하는 노화를 막는 핵심 성분입니다. 족발,닭발 같은 육류성 콜라겐 보다 어류 콜라겐이 체내 이용률이 높습니다. 어류 콜라겐은 흡수율이 높아 피부 및 관절 등 전신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명태 껍질 등을 비타민C와 철분이 풍부한 브로콜리, 파프리카와 함께 섭취해주면 흡수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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