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답사고

'무쌍'인 한국 배우가 미국 아티스트에게 화장을 받으면?

974,215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부탁해요
한 방송에서 박소담은 이준익 감독께 오디션을 받았는데, '네가 조선의 눈이다'는 칭찬을 받았다고 밝혔는데요. "한국적인 눈이라는 칭찬이었다"고 말했고요. 이어 박소담은 "류승완 감독님은 도화지 같다고 하셨다"며 "많은 것들을 그려낼 수 있는 눈이라는 말 같다"고 덧붙였습니다. 박소담은 세계 영화계를 뒤흔든 '기생충'으로 해외에서 주목받으며, 할리우드 배우들과 화보 촬영을 하기도 했는데요.
사랑의 총알
할리우드 톱 배우와 촬영한 화보 속 박소담의 메이크업은 어땠을까요? 쌍꺼풀이 없는 무쌍이기에 메이크업에 따라 다양한 이미지로 변신하는 장점이 있는 배우 박소담. 여러 화보 속에 담긴 박소담의 다양한 메이크업 한번 구경해보실까요?

강렬한 눈매를 위해 블랙 컬러의 아이라인을 두껍게 그렸습니다. 눈을 강조하는 콘셉트로 치크를 뺐고, 얼굴 옆 라인을 따라 쉐딩을 넣어 주었습니다.

블랙 아이라이너로 눈꼬리 부분에 도톰한 라인을 길게 만들었고, 속눈썹을 뷰러로 바짝 올려 눈에 시선이 가도록 연출했습니다.

부끄러움
화보 속에서 자연스러운 음영 메이크업을 선보였는데요. 무쌍 메이크업은 눈이 부어 보이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이섀도는 여러 색을 칠하는 것보다는 갈색 한 가지만 사용해 음영을 줍니다. 아이라인을 그린 후 눈두덩에 초콜릿 브라운 컬러 섀도를 발라주면 아이라인과 자연스럽게 연결되면서 눈매가 그윽해 보입니다.

짧은 단발에 피치 컬러의 블러셔로 생기를 주는 내추럴한 메이크업으로 부드러운 이미지의 순수한 캐릭터를 화보 속에서 표현했습니다.

출처pixabay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