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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한 느낌'을 일부러 의도한 맥도날드 광고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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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광고는 흔히 음식의 맛을 설명해 입맛을 돋우거나, 음식의 신선함을 강조하게 되는데요.

출처pixabay
사랑의 총알
음식을 색다른 방식으로 홍보하는 광고가 있습니다.  태국 맥도날드에서 '발렌타인 데이' 때 선보인 광고인데요. 어떤 사진으로 보이시나요?
긁적긁적
실루엣이 드러나게 촬영한 이 광고 속 모습은 얼핏 보면 키스를 시도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햄버거를 먹는 모습입니다!
약속할게
"I'm lovin' it"을 모토로 밸런타인 데이에 맞춰 적절하게 기획된 맥도날드 광고였죠. 착시 사진으로 묘한 느낌을 주도록 일부러 의도한 후, 입술처럼 생각되었던 정체가 사실은 햄버거라는 반전을 주었는데요. 이외에도 '묘한 느낌'을 일부러 의도한 광고가 또 있습니다. 위 광고와는 다른 형태의 '묘한 느낌'인데요. 멈출 수 없는 중독성을 일으키는 느낌의 광고입니다. 광고대행사 TBWA 파리에서 제작한 맥도날드 광고입니다. 한 번 감상해보시죠.

유튜브에서 슬라임을 가지고 노는 영상이나 과일을 자르는 영상 처럼 아무 생각 없이 보면 마음의 안정을 주는 영상입니다.

광고대행사 TBWA 파리에서 제작한 맥도날드 광고는 맥머핀을 홍보하기 위해 만들어졌는데요.

아무 생각 없이 빠져드는 이 광고는 세계 최고 권위의 국제 광고제인 '칸느 광고제'에서 동상을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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