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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은 와퍼'를 홍보해 현재 난리난 버거킹 광고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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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해요
최근 해외에서 화제가 된 한 광고와 영상 촬영 기법에 관해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야광봉
방금 만든 와퍼가 34일간 자연스럽게 썩어가는 모습을 촬영한 45초 분량의 영상인데요. 햄버거 1일 차부터 햄버거 34일 차까지 촬영 후 타임랩스 기법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타임랩스: 일정하게 정해진 간격으로 움직임을 촬영한 후 정상 속도로 빨리 돌려서 보여주는 영상기법.   정상 속도로 영사하면 빠른 움직임으로 표현.)

배경음악은 재즈 ‘What a Difference a Day Makes(단 하루가 얼마나 많은 차이를 만들어냈는지요)’를 택했는데요. 광고 한번 보실까요?

긁적긁적
이 영상은 유튜브에 게재 5일 만에 조회수가 180만 건에 달했고요. 각종 매체가 이 광고를 보도해 큰 화제가 됐습니다. 그런데 왜 버거킹은 '곰팡이 핀 와퍼'를 내세운 걸까요!?

보통 음식 광고는 음식이 윤기 나는 싱싱한 상태를 보여주며 홍보하는데요.

출처pixabay

일반적인 햄버거 광고는 불에 잘 구워진 패티를 보여주며 입맛을 돋우기도 하고요.

출처pixabay

출처pixabay
사랑의 총알
'썩은 음식=자연스러운 것=건강한 것'을 강조한 버거킹 광고. 버거킹의 색다른 접근 방식에 대해 네티즌들은 "세상에...천재다.노래도 너무 좋네요" "대단한 광고이다. 훌륭한 마케팅" "타임랩스를 통해 다시 되돌아가 신선한 버거로 광고를 끝냈어도 좋을 것 같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는데요. 여러분은 이 광고를 어떻게 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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