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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어질 듯한 절벽 폭포에서 사진을? 인생샷 명소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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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좌절
보기만 해도 아찔해지는 인생샷 명소가 있는데요. 어디일까요?
깜짝!
'악마의 수영장'이라 불리는 이 명소는 아프리카 짐바브웨와 산비아 공화국의 국경에 있는 천연 수영장으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높이 108m에 달하는 빅토리아 폭포 바로 위에 있습니다.
듬직
그 외 기간에는 '천사의 수영장'을 이용할 수 있다고 하네요. 그렇다면 거대한 절벽 폭포 바로 위에서 어떻게 사진을 찍을 수 있을까요?

안전 요원의 동반은 필수이고요. 현지 안전요원의 가이드에 따라 움직이셔야 합니다. 기본적으로 수영을 할 줄 알아야 안전하고요.

멘붕이야
실제 방문한 네티즌들은 "물살에 밀려 나가떨어질 것 같은데.. 아찔" “저기 다녀왔는데 위험해 보이지만 폭포로 꺾여 떨어지는 지점에 자연적인 돌이 안전펜스 역할을 해 절대 떨어지지 않는다. 안전요원들도 항시 배치되어 있고. 그래도 후들후들하긴 했음" 등의 후기를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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