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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글귀] 나는 단 하루도 너를 잊은 적이 없었다.

책 속의 한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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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가 바다의 일이라면, 너를 생각하는 건 나의 일이었다.

너와 헤어진 뒤로 나는 단 하루도 너를 잊은 적이 없었다.

김연수 <파도가 바다의 일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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