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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북

[감성글귀] 어제는 바꿀 수 없고 내일은 아무도 모른다.

책 속의 한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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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바꿀 수 없고 내일은 아무도 모른다.

절대 바꿀 수 없는 것 절대 알 수 없는 것에 대해

고민하는 것이야말로 시간의 낭비이고 공허한 일이다.

공지영 <그럼에도 불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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