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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면 60인데…또 목숨건 행동하는 이 남자

필더무비 영화계 단신뉴스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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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톰 크루즈 <미션 임파서블 7> 대역없이 오토바이 액션 스턴트 테스트 진행

데일리 메일은 현지 시각으로 17일 기사로 영국 던스폴드 비행장에서 영화 <미션 임파서블 7> 스턴트 테스트 촬영 현장을 공개하며 이번에도 대역 없이 직접 위험천만한 액션 연기를 선보인 톰 크루즈의 모습을 포착했다.


<미션 임파서블 7>은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촬영을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 19 여파로 촬영이 중단돼 제작진 모두 영국으로 건너와 대기 상태에 들어갔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영화의 주연 톰 크루즈가 영화 속에서 선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오토바이, 자동차, 헬리콥터를 자유자재로 운전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올해 57세로 어느덧 60의 나이에 가까이 다가섰지만 변함없는 액션 연기를 선보이는 톰 크루즈의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다.


톰은 이전에 알려진 명성 그대로 대역없이 스턴트 연기를 펼치며 할리우드 대표 액션 다운 모습을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이번 테스트 촬영으로 이 때문에 <미션 임파서블 7> 촬영이 재개된 것으로 알려졌으나, 이번 촬영은 향후 촬영 재개를 대비한 연습인 것으로 알려졌다.


촬영장에는 톰 크루즈 외에도 영화에 함께 출연하는 동료 배우들도 참여했는데, 이번에 새로게 합류한 해일리 앳웰이 촬영장에 합류한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전작인 <미션 임파서블:폴아웃>에 출연한 배역이 그대로 합류한 가운데,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와 <어벤져스>의 폼 클레멘티프와 해일리 앳웰, 니콜라스 홀트가 새롭게 합류해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미션 임파서블>은 이번에 7,8편을 연달아 촬영해 2021년 7월 23일, 2022년 8월 5일 공개할 예정이지만, 이번 코로나 19 여파로 촬영과 개봉일이 변경될 것으로 보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검색


2.<엽문4: 더 파이널> 4월 1일 개봉 확정! 마지막 메인 예고편 공개!

‘엽문’의 마지막 시리즈 <엽문4: 더 파이널>이 거짓말 같은 견자단의 정통 액션 은퇴 선언과 믿기지 않는 시리즈의 마지막을 알리는 메인 예고편을 공개하며 4월 1일 개봉일을 확정했다.


공개된 예고편은 ‘엽문’의 시그니처와도 같은 목인장 수련 장면부터 시작하며 시리즈 마지막 메인 예고편을 1편의 시작에서 그랬던 것처럼 담담히 시작한다.


견자단은 1편에서와 다를 바 없는 경쾌한 몸놀림을 보여주면서 11년이 지났다고는 믿을 수 없는 여전한 액션 레전드의 면모를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태극권 고수와 펼치는 한 손 액션 장면은 전편에서는 만나보지 못했던 또다른 액션의 경지를 선사할 것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이 액션씬은 10일간의 촬영을 통해 얻어낸 결과물이라 제작팀과 견자단이 얼만큼 영화에 끝없는 열정을 쏟았는지를 여실히 드러나게 하고 있다. 여기에 시리즈 최초로 엽문의 제자 이소룡의 액션까지 등장하며 <엽문4: 더 파이널>은 전편 보다 더 풍성한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1편부터 함께 해온 엽위신 감독을 비롯해 견자단을 세상에 처음 소개했던 원화평 무술감독까지 오리지널 제작팀이 함께 한 혈통 또한 관객들의 신뢰를 높인다. 시리즈의 마지막 메인 예고편이자 더 이상 견자단을 정통 액션에서 만날 수 없는 은퇴 선언에 팬들의 아쉬움이 커가고 있는 중이다. <엽문4: 더 파이널>은 마지막 예고편 공개와 함께 4월 1일 CGV 단독 개봉을 확정하며 그동안 받은 큰 사랑에 마지막 인사를 전할 예정이다.


-줄거리-


영춘권 최고수 ‘엽문’(견자단)은 아들의 미래를 위해 미국으로 향한다. 그곳에는 자신의 제자 이소룡이 점점 유명세를 이어가며 세상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엽문은 그곳에서 이해할 수 없는 이유로 자신의 앞을 막아서는 중화회관의 사부들과 대립하게 된다. 특히 태극권의 고수 만종화와는 대결까지 벌이게 된다. 한편 이들을 못마땅히 여기는 이민국과 해병대가 자행하는 불의를 목격한 엽문은 진정한 무예의 정신을 품고 맞서게 되는데...


사진=(주)키다리이엔티

3.촌동네 형사가 필리핀에서 수사를 하게되는 곽도원 X 김대명 X 김희원 X 김상호의 <국제수사>

충무로 대표 배우 곽도원, 김대명, 김희원, 김상호의 첫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국제수사>가 캐릭터 스틸을 최초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영화 <국제수사>는 난생처음 떠난 해외여행에서 글로벌 범죄에 휘말린 촌구석 형사의 현지 수사극.


공개된 스틸은 4인 4색 캐릭터들의 예측 불가한 모습으로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먼저, 대한민국 촌구석 형사 ‘병수’(곽도원)는 인생 첫 해외여행을 위해 필리핀으로 떠나지만 의도치 않게 글로벌 범죄에 휘말리게 된다. 설렘 가득한 여행객에서 글로벌 지명수배자로 전락한 대비되는 모습은 짠내나는 상황을 예고하며 예상치 못한 웃음 포인트를 만들어낸다 . 지금까지 진중한 캐릭터를 선보였던 곽도원은 <국제수사>를 통해 첫 코미디 연기에 도전, 그가 선보일 색다른 연기에 기대감을 더한다.

여기에, 졸지에 ‘병수’의 수사 파트너가 된 현지 관광 가이드 ‘만철’(김대명)은 평화로운 일상을 깨는 ‘병수’의 수사 제의가 탐탁지 않아 호시탐탐 빠져나갈 기회만을 노린다. 이런 ‘만철’이 과연 진정한 ‘병수’의 수사 파트너로 거듭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또한, 필리핀 범죄 조직의 정체불명 킬러 ‘패트릭’(김희원)은 피도 눈물도 없는 무자비한 모습을 드러내, 앞으로 ‘병수’에게 어떤 위협이 될지 긴장감을 배가시킨다. 마지막으로, 필리핀에서 재회한 ‘병수’의 웬수 같은 죽마고우 ‘용배’(김상호)는 교도소에 수감된 모습으로 나타나, ‘병수’가 펼칠 현지 수사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처럼 배우 곽도원의 첫 코미디 연기 도전은 물론, 충무로 대세 배우들의 새로운 호흡과 찰진 케미로 이목을 끄는 <국제수사>는 영화의 80%를 필리핀 로케이션으로 촬영해 기대를 더한다. 제작진들은 약 1년간의 사전 조사 및 준비 기간을 거쳐 코론섬을 비롯한 아름다운 필리핀의 자연경관부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관광 명소, 마닐라의 도심, 카지노 등 다채로운 장소를 담아내며 현지 수사극의 리얼리티를 높였다.


영화 <국제수사>는 2020년 상반기 관객을 찾아간다.


-줄거리-


필리핀으로 인생 첫 해외여행을 떠난 대천경찰서 강력반 ‘홍병수’(곽도원) 경장. 여행의 단꿈도 잠시, ‘병수’는 범죄 조직의 킬러 ‘패트릭’(김희원)의 작전에 휘말려 살인 용의자가 되고, 누명을 벗기 위해 현지 가이드이자 고향 후배 ‘만철’(김대명)과 함께 수사에 나선다. 하지만, 형사 본능이 끓어오르는 마음과는 달리 ’병수’의 몸과 영어는 따라주지 않고, 필리핀에서 재회한 웬수 같은 죽마고우 ‘용배’(김상호)가 끼어드는 바람에 수사는 자꾸 의도치 않은 방향으로 흘러가는데…촌구석 형사 ‘병수’는 과연 무사히 한국에 돌아갈 수 있을까?


사진=(주)쇼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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