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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 배트맨이…라이벌 마블의 악당으로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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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이 크리스찬 베일, 오른쪽이 마블 캐릭터 아담 워록

<다크나이트> 삼부작을 통해 DC 코믹스를 대표하는 히어로로 활동했던 크리스찬 베일이 마블 영화에 출연한다. 하지만 그의 역할은 히어로가 아닌 악당 바로 빌런이다.


마블 영화 <토르:사랑과 천둥>에 발키리로 다시 복귀할 것으로 알려진 테사 톰슨은 ET온라인과 가진 인터뷰에서 크리스찬 베일의 <토르:사랑과 천둥> 소식을 전하며 "그는 우리 영화에서 메인 빌런으로 나온다. 정말 기대된다. 하지만 아직 그의 역할과 캐릭터가 정확히 어떻게 등장할지 모른다."라고 말했다.


크리스찬 베일의 마블 영화 출연이 일회성이 될지 향후 차기작으로 이어질지 확정되지 않았으나, 전작 <토르:라그나로크>에서 케이트 블란쳇이 연기했던 헬라만큼의 파급력과 존재감을 보일 캐릭터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일부에서는 그의 캐릭터가 마블 원작에서 큰 영향력을 지닌 캐릭터 아담 워록과 그의악역 버전인 마가스가 되지 않을까 추측하고 있다.


<토르:사랑과 천둥>은 전작 <토르:라그나로크>를 연출한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이 다시 메가폰을 잡았으며 크리스 헴스워스, 테사 톰슨, 나탈리 포트만 등 주요 출연이 확정된 상태로 북미 기준으로 2021년 11월 5일 출시 될 예정이다.


사진=IMDB,MARVEL


2.<닥터 스트레인지> 감독 스콧 데릭슨의 <버뮤다>에 크리스 에반스 출연

할리우드 리포터는 6일 기사로 마블 <닥터 스트레인지>의 감독 스콧 데릭슨의 차기작과 출연배우가 결정되었다고 보도했다.


스콧 데릭슨 감독의 차기작은 버뮤다 삼각지대를 소재로 한 작품으로 알려졌으며, 마블의 '캡틴 아메리카' 크리스 에반스가 이 영화의 주연으로 출연한다.


이 영화는 <닥터 스트레인지 2:인 더 멑티버스 오브 매드니스>에 하차한 이후 결정한 새로운 프로젝트로 알려졌다. 장르는 스콧 데릭슨의 장기인 공포물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버뮤다>는 <미션임파서블> 시리즈 <터미네이터>,<월드워 Z>를 제작한 스카이댄스 미디어가 제작하며 스콧 데릭슨은 이 영화의 각본과 연출을 맡았다. 영화의 공개 시기는 미정이다.


사진=<나이브스 아웃> 스틸

3.DC 영화에 이어 유니버설 클래식 몬스터 영화 심폐소생에 나선 제임스 완 감독

할리우드 리포터는 6일 기사로 <컨저링><아쿠아맨>의 제임스 완 감독이 유니버설 픽쳐스가 기획 중인 몬스터 영화의 제작을 맡게 되었다고 보도했다.


영화의 제목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으나, 유니버설 픽쳐스가 확복한 클래식 몬스터를 주인공으로 한 작품으로 알려졌다. 알려진 내용은 한무리의 십 대 청소년들이 이웃집 지하실에서 실험 중인 몬스터를 발견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인 것으로 알려졌다.


유니버설 픽쳐스는 현재 개봉중인 영화 <인비저블맨> 이후 <미이라>와 다른 소규모의 6편의 영화를 기획중이다.


제임스 완 감독이 연출자로 확정된 이번 영화외에도 폴 페이그 감독의 <랜필드>, 엘리자베스 뱅크스가 연출을 맡을 <인비저블 우먼>, 맷 스토우스키 감독의 <몬스터 매시>, 안젤리나 졸리가 감독과 주연을 맡을 것이라 언급된 <프랑켄슈타인의 신부>가 있다.


사진=IM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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