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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잡던 '나홀로집에' 케빈이 진짜 감옥간 사연

감옥에 갔다온 할리우드 스타들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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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잘 알려지지 않은 문제아 크리스찬 슬레이터

출처wiadomosci.onet.pl

데뷔 때부터 가능성을 확인했지만, 지속되는 작품 선택 실수로 이제는 잊혀진 스타가 되어버린 크리스찬 슬레이터도 잦은 사건 사고로 구설수에 올랐으나 파장은 그리 크지 않았다. 그의 인기도가 낮은 탓이었을까?


1994년 뉴욕 존 F. 케네디 국제공항에서 L.A행 비행기를 타려했던 그는 수하물 경보에 걸려 경찰로부터 짐 검사를 받다가 허가받지 못한 7.65 구경의 베레타 권총이 장전된 채 발견되면서 경찰에 연행된다. 이후 1997년 코카인 복용 후 흥분한 나머지 여자친구를 폭행해 90일 구형을 받았으며, 한동안 뜸하다 2005년 술에 취한 채로 길을 거닐다 지나가는 여성의 엉덩이를 더듬다 성추행으로 체포된 전력이 있었다. 

2.경찰만 때리지 않았어도… 진짜 감옥에 갈뻔 했던 제인 폰다

출처focus

1960, 70년대의 인기스타 배우 제인 폰다는 1970년 11월 오하이오의 공항에서 경찰과 사소한 일로 싸우다 그만 경찰의 뺨을 때리고 만다. 이 일로 그녀는 경찰에서 여러 조사를 받게 되고, 마약으로 의심되는 알약을 발견하게 된다. 베트남 반전 운동 주의자로 이름을 알리고 있던 그녀가 히피 사상에 물든 것이라 생각하며 경찰은 매우 큰 건을 물었다고 생각했지만, 조사해보니 그것은 비타민 알약이었다.  

3.돌아와요 케빈, 마약 소지로 구속된 맥컬리 컬킨

출처fakt

<나홀로 집에> 스타 맥컬리 컬킨은 2004년 오클라호마 여행 도중 60마일의 제한속도구간에서 과속과 불법 차선 변경으로 경찰에 조사를 받다가 차에서 17.3 그램의 마리화나와 신경안정제의 일종인 '재낵스'를 소진하고 있다는 이유로 체포된다. 4,000 달러의 보석금을 내고 감옥에 나올 수 있었지만, 컬킨은 무죄를 주장하며 그 당시 조사가 불합리했다고 주장했다.

4.감옥에서 '000 공포증'을 얻고 돌아온 패리스 힐튼

출처today.com

여러 사건 사고 이슈로 미국인이 혐오하는 연예인이 된 패리슨 힐튼도 법의 심판대에서 자유롭지 못했다. 2006년 여러 번의 음주 운전으로 경찰로부터 집행유예와 벌금을 물어야만 했다. 하지만 집행 유예 기간을 지켜야 했던 그녀는 2007년 무면허로 헤드라이트도 켜지 않고 과속 운전을 하다 이번에는 검찰의 기소를 받게 되며 45일의 징역을 선고받게 된다.


당시 MTV 무비 어워드 시상식에 참석해야 했던 그녀는 시상식에 참석한 뒤 교도소로가 수감자 등록을 해야 했다. 교도소에 있었던 힐튼은 얼마 가지 않아 건강상의 이유로 의료동으로 옮기게 되는데, 공식 적인 사유는 폐쇄 공포증이었다고 하지만, 내부 정보에 의하면 교도소 화장실이 너무 불편하고 익숙하지 못해 생긴 화장실 공포증 때문이었다고 한다. 


교도소 수감 생활 동안 생긴 '공포증' 덕분에 힐튼의 일탈은 그나마 조금 잠잠해진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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