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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이 가나? 이 배우가 '기생충' 송강호 역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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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마크 러팔로, <기생충> 미국판 드라마 리메이크 버전 출연 논의 인정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헐크로 출연 중인 마크 러팔로가 <기생충> 미국판의 주연으로 출연할까?


현지 시각으로 1일 마크 러팔로는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시카고 코믹스 엔터테인먼트 엑스포'에 참석해 관객과 함께한 Q&A 시간에서 최근 봉준호 감독과 만남을 가졌다고 발언했다.


그는 최근 해외 기사에서 HBO에서 제작되는 아담 맥케이의 <기생충> 미국 드라마 버전의 주연으로 출연할 것으로 알려졌다.


마크 러팔로는 "나는 봉준호와 그의 영화들을 사랑한다. 드라마 <기생충>에서 아버지(송강호가 연기한 기택) 역할을 연기할게 될 수도 있다. 꼭 그렇게 되었으면 한다. 출연을 논의하는 단계이며, 현재 각본을 받고 싶지만 현재 작업 중인 것으로 알고있다."라며 <기생충> 미국판의 출연을 위한 논의를 진행중이라 전했다.


추가로 러팔로는 인터뷰 말미에 "봉준호 감독이 마블 영화를 연출한다면 아주 잘 할거 같다"라고 말해 좌중을 웃음짓게 했다.

현재까지 알려진 <기생충> 리메이크 판은 총 6부작으로 제작될 것으로 알려졌으며, 영화 <빅쇼트>와 <비이스>의 연출,각본을 맡았던 아담 맥케이 감독이 총괄 제작을 맡을것으로 알려졌다. 봉준호 감독은 최근 한 행사에서 <기생충>에서 이야기하고 싶었으나, 다루지 못한 설정들을 아담 맥케이 감독에게 전했다라고 언급하며, 드라마는 영화의 확장판 처럼 그려지게 될 것이라 전한 바 있다.


한편 <기생충>은 아카데미 수상 이후 북미 누적 매출만 5천만 달러를 돌파하며 추가 흥행세를 이어나가고 있다. 현재까지 북미에서 개봉한 외국어 영화 가운데 <기생충>보다 많은 매출을 올린 작품은 <와호장룡>(1억2,810만달러), <인생은 아름다워>(5,720만달러), <영웅>(5,370만달러) 세 작품으로 현재의 추세를 지속한다면 <인생은 아름다워>를 꺾고 외국어 영화 2위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사진=joblo.com

2.<스타트렉 4> 프로젝트 좌초되나? 사이먼 페그의 절망적인 말

파라마운트의 대표적인 프랜차이즈이자 <스타워즈>와 함께 우주 SF의 한축을 담당하고 있는 <스타트렉> 시리즈가 2016년 <스타트렉 비욘드> 이후 후속편을 내놓고 있지 않은 상태다.


얼마 전에는 쿠엔틴 타란티노가 <스타트렉> 영화를 연출하고 싶다며 자신이 쓴 각본을 제출한 바 있으나, 파라마운트 측으로 부터 아무런 답변을 듣지 못한채 무산된 적이 있었다. 그 이후 새로운 <스타트렉>과 관련한 소식은 업데이트되지 않는 상황.


최근 이 시리즈의 주역이자 극 중 스코티로 출연 중인 사이먼 페그가 게임 레이더와 가진 인터뷰는 일말이나마 시리즈의 부활을 기대하고 있는 팬들의 기대치를 꺾은 소식이 전해져 아쉬움을 더해주고 있다.


그는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스타트렉> 시리즈들은 마블 영화들처럼 돈을 벌어들이지 못하고 있다. 이것은 현실이다."라고 말하며, "<스타트렉> 영화들의 제작비는 편당 2억 달러에 가까운데, 많이 벌어봤자 5억 달러에 불과하다. 그 제작비의 3배를 벌어야 수익을 낼수 있다고 봐야한다."라고 말하며 <스타트렉>의 수익이 인기에 비해 크지 못한 냉정한 현실을 이야기했다.


이후에도 그는 <스타트렉> 시리즈의 한계와 같은 문제점을 지속적으로 언급했다.


"<스타트렉> 50주년 기념으로 영화를 공개했는데 홍보등이 큰 효과를 발휘하지 못해 큰 성적을 내지 못했다. 여기에 안톤 옐친을 잃은것도 결정타가 되었고, 또다른 속편을 하는데 있어서 우리가 하고자 하는 열정에 큰 영향을 끼쳤다"라고 말하며 향후 시리즈의 제작 방향이 불투명 하다고 말했다.


2016년 개봉한 <스타트렉 비욘드>는 1억 8천만 달러가 넘는 제작비로 3억 4천만 달러의 흥행을 기록했으며, 사이먼 페그의 말처럼 J.J 에이브럼스가 제작한 첫 <스타트렉> 영화들 부터 세 편의 작품들은 1억~2억 달러에 육박한 제작비가 각각 투입되었으며, 평균 3억,4억 달러 수준의 흥행을 거둬들이는데 그쳤다.(북미 기준)


반면 마블 영화들은 비슷한 제작비로 10억 달러 이상의 엄청난 흥행차이를 보이고 있어 제작하는데 어려움이 없다. 이같은 흥행 성적이 말해 주듯이 <스타트렉>이 제작되려면 최소한의 제작비로 최대 효과를 낼 수 있는 흥행 성적이 뒤따라야 하는데 현재 파라마운트 스튜디오의 상황을 따져봤을때 영화가 제작되기에는 어려운 현실이다.


사진=파라마운트 픽쳐스

3.<젠틀맨> 제작비 5배, 글로벌 수익 1억 불 돌파!

<젠틀맨>이 지난 주말을 거치며 월드와이드 수익 1억 불을 돌파했다는 소식과 더불어 영화를 향한 국내 관객들의 열렬한 극찬이 또한 입소문 돌풍으로 이어지고 있어 화제다.


<젠틀맨>은 유럽을 장악한 마약왕 ‘믹키 피어슨’의 마리화나 제국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품격(!) 있는 신사들의 예측불허 게임을 그린 범죄오락액션 영화.


가이 리치 감독은 ‘영국의 타란티노’라는 닉네임을 얻을 만큼 개성 강한 캐릭터들과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스토리텔링, 감각적인 연출로 자신만의 영역을 넓혀왔다.


데뷔작 <록 스탁 앤 투 스모킹 배럴즈>부터 <스내치>, <맨 프롬 UNCLE> 등의 작품을 통해 자신이 쓴 시나리오를 직접 연출하며 믿고 보는 전매특허 범죄오락액션 영화를 선보여왔다.


<알라딘> 이후 오랜만에 자신의 뿌리로 돌아왔다는 비평가들의 극찬과 관객들의 호평이 이어지는 가운데, 브래드 피트와 함께한 <스내치>는 물론 <맨 프롬 UNCLE>이 가진 최고 흥행 기록마저 이번 주말 앞지를 것으로 예상돼 <젠틀맨>이 가이 리치 범죄오락액션 영화 중 최고 흥행 기록을 경신할 것으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26일 국내 개봉한 <젠틀맨>은 코로나 바이러스 여파가 장기화되고 있는 어려운 극장가 한가운데에 개봉했지만 실 관람객들로부터 열렬한 극찬과 지지를 받으며 박스오피스를 역주행 할 다크호스 작품으로 떠오르고 있다. CGV 골든에그지수 90%로 데뷔, 뛰어난 작품성과 동시에 오락성을 가진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젠틀맨>은 현재 절찬리 상영중이다.


-줄거리-


유럽을 장악한 업계의 절대강자 ‘믹키 피어슨’(매튜 맥커너히)은 자신이 세운 마리화나 제국을 걸고 돈이라면 무엇이든 벌이는 미국의 억만장자와의 빅딜을 시작한다. 소문을 듣고 찾아온 무법자 ‘드라이 아이’(헨리 골딩)와 돈 냄새를 맡은 사립탐정 ‘플레처’(휴 그랜트)까지 게임에 끼어들게 되면서 오랫동안 지켜온 정글의 질서는 점점 무너지기 시작하는데…


사진=콘텐츠게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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