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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이 누님이 미국의 박보영 이라고? 어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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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션 임파서블 7,8>편 제작 확정!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 복귀!

이단 헌트는 아마도 죽을 때 까지 '개고생(!?)'을 할 것으로 보인다. 결국 파라마운트가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7, 8편 제작을 공식적으로 확정했다.


버라이어티는 14일 기사를 통해 <미션 임파서블> 7, 8편 시리즈의 제작이 확정되었음을 전하며, 5편 <로그네이션>과 6편 <폴아웃>의 연출을 맡은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이 다시금 메가폰을 잡게 되었다고 전했다.


주인공 톰 크루즈 역시 이단 헌트로 복귀한다. 현재 톰 크루즈는 <탑건:매버릭>을 촬영 중이며, 크리스토퍼 맥쿼리는 톰이 복귀할 때까지 시리즈의 각본을 완성하고 7, 8편을 연달아 촬영할 계획을 갖고 있다.


계획대로라면 7, 8편은 2021년과 2022년 여름에 각각 개봉할 예정이다. 한편,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은 이전에 워너브러더스 측으로부터 두 편의 DC 히어로 영화 연출 제의를 받았으나 (<맨 오브 스틸 2><그린랜턴 군단>으로 추정) 이를 거절하고 <미션 임파서블> 프랜차이즈를 선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파라마운트 픽처스

2. (루머) <엑스맨> TV 시리즈로 디즈니 플러스서 스트리밍 제작?

디즈니가 폭스를 인수함으로써 폭스가 보유한 <엑스맨> 프랜차이즈가 어떻게 활용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와 관련해 최근 we got this covered라는 사이트에서 디즈니가 2019년 새롭게 런칭할 스트리밍 사이트 '디즈니 플러스'를 통해 새로운 <엑스맨> 시리즈를 제작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아직 디즈니의 공식적인 발표가 없는 상황이라 루머로 보고 있지만, 현재 디즈니가 폭스와의 합병을 완벽하게 마무리 하는 대로 이와 관련한 프로젝트를 실천으로 옮길 가능성은 매우 높을 것으로 보인다.


최근 MCU의 스핀오프 형태로 <로키><비전과 스칼렛><버키와 팔콘><로켓과 그루트>의 솔로 시리즈 기획을 내놓은 만큼, 디즈니 플러스를 통해 방영될 <엑스맨> 프랜차이즈 시리즈도 이와 비슷한 형태의 솔로 시리즈를 내놓을 것으로 보고 있다.


사진=20세기 폭스

3. <글래스> 글로벌 오프닝 수익 1억 달러 달성 예상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의 신작 <글래스>가 개봉일(북미 기준으로 1월 18일 개봉)을 코앞에 둔 가운데 기대 이상의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할 것으로 전해져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데드라인은 15일 기사를 통해 18일 개봉할 <글래스>가 최소 1억 달러에서 1억 2천만 달러의 수익을 올릴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글래스>는 총 2천만 달러의 저예산으로 제작되었으며, 전작인 <23 아이덴티티>가 글로벌 오프닝이 4천 6백만 달러의 수익을 낸 것으로 볼 때 글로벌 수익 1억 달러는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글래스>를 위협할 강력한 경쟁작도 없는 데다가 월요일인 21일 마틴 루터 킹 데이 휴일까지 겹쳐있어 제작사인 유니버셜 픽처스가 기대한 수익이 나올 것으로 보인다.


사진=UPI

4. 헉! 이 누님이 미국의 박보영? 어째서?

前 UFC 여성 밴텀급 챔피언이자, 현재 WWE 여성 프로레슬러로 활동 중인 론다 로우지가 한국 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의 미국판 주인공으로 확정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끌고 있다.


포브스(Forbes)에서 한국 드라마, 영화 관련 소식을 전하고 있는 조안 맥도날드 기자는 15일 기사를 통해 이같은 소식을 보도하며, 리메이크와 관련한 추가 정보를 전했다. 원작 드라마는 박보영의 작고 귀여운 이미지에 괴력이 더해진 '반전'으로 유머러스한 코미디를 추구했지만, 미국판은 이와는 반대되는 방식으로 그려질 예정이다.


론다 로우지는 이미 유도, 격투기 대회, 주짓수, 프로레슬링으로 다져진 탄탄한 신체를 기반으로 <분노의 질주 7> <익스펜더블 3><마일 22>등의 할리우드 액션물에서 특유의 강력한 액션 연기를 직접 선보인 바 있다.


리메이크되는 미국판 <힘쎈여자 도봉순>은 론다 로우지 특유의 걸크러쉬한 이미지를 강화한 버전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알려진 줄거리에 의하면 로우지가 연기하는 주인공은 레이나로 불리우며 그녀는 전쟁 사진작가로 출신으로 전쟁 중 자신의 잠재력을 깨닫게 된다. 이런 그녀의 잠재력을 알게 된 올리버라는 억만장자가 그녀를 보디가드로 고용하게 되면서 벌어질 이야기가 주가 될 것으로 보인다.


추가로 전해진 루머성 정보에 의하면 미국판 리메이크의 제목은 <스트롱 걸>이 될 것으로 알려졌으며, CW TV를 통해 방영될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UFC

5. <사바하> 티저 예고편 공개

<사바하>가 16일 오후 미스터리한 사건을 담은 티저 예고편을 최초 공개했다.


<사바하>는 신흥 종교 집단을 쫓던 ‘박목사’(이정재)가 의문의 인물과 사건들을 마주하게 되며 시작되는 미스터리 스릴러. 티저 예고편은 의문의 공간 속 ‘그것’의 쌍둥이 동생 ‘금화’(이재인)의 등장과 내레이션으로 시작부터 궁금증을 자극한다. 오래 살지 못할 거라는 사람들의 생각과 달리 죽지 않고 살아있는 ‘그것’은 과연 어떤 존재인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며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한층 더한다.


이어 “그것이 태어나고 모든 사건이 시작되었다”라는 카피와 함께 신흥 종교 ‘사슴동산’을 파헤치려는 ‘박목사’(이정재)와 무언가를 쫓는 정비공 ‘나한’(박정민) 그리고 터널에서 일어난 살인사건을 수사하는 ‘황반장’(정진영)의 모습은 과연 어떤 전개로 이어질지 보는 이의 긴장감을 극대화시킨다.


여기에 사방에 둘러싼 거대한 탱화를 발견한 후 사슴동산에 무언가가 있음을 확신한 박목사의 모습은 그곳에 어떠한 비밀이 숨겨져 있는지 궁금케 한다. “정말 어딘가에 진짜가 있을까”라는 박목사의 의미심장한 대사와 함께 숨 쉴 틈 없이 몰아치는 긴박한 사건들은 마지막까지 한순간도 시선을 뗄 수 없게 만든다.


이렇듯 정체를 알 수 없는 ‘그것’과 신흥 종교 집단, 이를 둘러싼 인물들의 예측할 수 없는 사건들로 기대감을 높이는 티저 예고편을 공개한 <사바하>는 이전에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미스터리 스릴러를 기대하게 한다. <사바하>는 오는 2월 20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CJ 엔터테인먼트

damovie2019@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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