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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스타가 도살장에 가서 소를 보자마자 한 놀라운 행동

필더무비 영화계 단신뉴스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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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아킨 피닉스, 아카데미 수상이후 도살장가서 송아지,암소 구해

<조커>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호아킨 피닉스는 연기력만큼 할리우드의 대표적인 비건주의자로도 유명하다.


시상식 이전까지만 해도 동물보호 시위에도 힘쓰다 감옥에 갔을 정도로 열성적인 동물보호 운동가로 유명한 그가 최근 아카데미 시상 이후 특별한 활동에 나서 전 세계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동물권 비영리 단체인 'Farm Sanctuary'는 20일 자사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호아킨 피닉스가 L.A.에 위치한 한 도살장을 방문해 갓 태어난 송아지와 어미 암소를 구하는 영상을 업로드했다. 문제의 도살장의 실체를 고발한 영상은 이후 호아킨 피닉스가 도살장의 주인과 대화를 나누는 장면으로 이어졌다. 

호아킨 피닉스는 최대한 도살장 주인을 설득해 어미 암소와 송아지를 구하려 했지만, 동물에 대한 두 사람의 확연한 의식차로 인해 논쟁으로 이어졌다.


도살장 주인은 이곳은 소를 추수하고 거둬들인다는 의미로 이야기 했지만, 호아킨 피닉스는 도살장은 동물드를 죽이는 곳이라고 강조해 두 사람의 확연한 의견차를 보여줬다. 오랜 논쟁을 벌이다 결국 주인을 설득하는데 성공한 호아킨 피닉스는 직접 송아지를 앉고 트럭에 실어 동물 단체가 운영하는 시설로 이동하게 했다.


호아킨 피닉스는 근래 골든글로브를 비롯해 오스카 시상에서도 환경 보전과 동물보호를 향한 메시지를 전해 전 세계의 동물, 자연환경 단체의 지지를 이끌었고 향후에도 자연보호를 위한 활동에도 적극 나설 것을 강조했다.


사진=farmsanctuary


2.코로나 19 바이러스 영향으로 개봉영화 시사회 취소 및 개봉연기 줄이어

코로나 19 바이러스 여파가 결국 영화계에도 끼치게 되었다. 당초 이번 주 언론 시사회 예정이었던 한국영화 <결백>,<사냥의 시간>을 비롯해 할리우드 영화 <인비저블맨>,<온워드:단 하루의 기적>이 시사회 취소 및 개봉 일을 연기했다.


이는 최근 정부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경보 심각단계 격상에 따라 관련산업 모두 동참하기 위한 방침에 따른 것이다.


신혜선, 배종옥 주연의 <결백>은 24일 언론 시사회를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이번 여파로 시사회와 인터뷰 일정이 취소되었고 향후 상황에 따라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영화 <사냥의 시간> 역시 25일 언론 시사회를 진행할 예정이었다가 개봉일 자체를 연기하기로 해 이번주 일정을 취소하게 되었다. 

한국영화에 이어 할리우드 영화도 상황은 마찬가지다. 25일 시사회를 진행하기로 한 <인비저블맨>은 시사회를 취소했지만, 개봉 시기는 예정대로 26일 그대로 진행하기로 했다.

디즈니 픽사의 신작 <온워드:단 하루의 기적>도 이번주 시사회를 취소한데 이어, 국내 정식 개봉일을 4월로 변경하는 등 영화계 전체가 코로나 19 바이러스 여파를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에 들어가고 있다.


사진=필더무비 DB

3.새로운 <스타워즈> 영화 제작 착수! 내용은?

데드라인은 21일 기사를 통해 루카스 필름이 새로운 <스타워즈> 영화 개발 착수에 들어갔다고 보도했다.


이번에 기획단계에 들어간 영화는 마블의 케빈 파이기, 라이언 존슨 감독이 준비 중인 두 개의 <스타워즈> 시리즈와는 전혀다른 새로운 작품으로 알려졌으며, 극장 개봉 혹은 디즈니 플러스를 통한 스트리밍 상영을 고려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흥미로운 것은 이 영화의 배경인데, 올해 개봉한 <스타워즈: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를 통해 처음으로 언급된 엑세골 행성을 배경으로 할 것으로 알려져 <만달로리안> 같은 새로운 <스타워즈> 영화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2016년 저예산 SF 드라마 <슬레이트>를 연출한 J.D 달라드 감독이 연출자로 확정된 가운데 드라마 <에이전트 오브 쉴드>,<루크 케이지>의 각본을 맡은 맷 오웬스와 함께 각본 작업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디즈니는 현재 새로운 <스타워즈> 삼부작 영화의 개봉일을 2022년 12월, 2024년 12월, 2026년 12월로 잡은 상태이며 이때 개봉하는 <스타워즈> 영화는 어떤 작품이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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