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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가 날다니…갈때까지 간 이 영화

필더무비 영화계 단신뉴스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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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 대망의 예고편 최초 공개!

액션 블록버스터 <분노의 질주> 시리즈 9번째 작품인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가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


예고편은 빈 디젤의 화려한 귀환과 함께 원년 멤버들이 대거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와 함께 더욱 강력하게 돌아오는 여성 캐릭터들은 물론, <분노의 질주> 시리즈 사상 가장 강력한 빌런 ‘제이콥’(존 시나)의 등장과 한층 업그레이드된 액션 스케일까지 예고해 올 여름 최고의 액션 블록버스터 탄생을 기대케 한다.


먼저 예고편은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영원한 주인공 도미닉 역의 빈 디젤이 가족, 멤버들과 함께 단란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하지만 “아무리 빨리 달려도 과거를 앞지를 순 없지. 그리고 이제 내 과거가 찾아왔군”이라는 의미심장한 대사와 함께 그 앞에 나타난 존재로 인해 새로운 위기가 찾아왔음을 예고한다.


여기에 존 시나가 도미닉의 숨겨진 동생 ‘제이콥’으로 시리즈 사상 최초로 등장해 강렬한 존재감을 알린다. “실수하는 거야. 여긴 내 세계거든”이라는 대사를 통해 두 형제 사이에 어떤 사연이 있었는지 호기심을 자극하며 전편의 테러 조직 리더 ‘사이퍼’ 역의 샤를리즈 테론과 함께 지금까지 본 적 없는 강력한 빌런으로서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뿐만 아니라, 예고편 말미에는 죽은 줄 알았던 ‘한’(성 강)이 등장해 그가 어떻게 살아 돌아왔는지 시리즈 팬들의 궁금증을 고조시켜 벌써부터 새 시리즈의 스토리에 대한 기대감이 뜨거워지고 있다.


한편 예고편의 클라이맥스는 바로 시리즈를 대표하는 시그니처이자 전편을 뛰어넘는 카체이싱 액션이다. 미국과 영국을 비롯해 태국까지 글로벌 로케이션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카체이싱 액션 시퀀스는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특히 자력을 이용해 다리도 없는 절벽을 넘어가는 장면은 시리즈 최고의 액션 퍼포먼스를 선사하며 <분노의 질주> 시리즈만이 선보일 수 있는 강렬한 액션을 예고한다.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는 빈 디젤, 존 시나, 샤를리즈 테론, 미셸 로드리게즈, 조다나 브류스터 등이 총출동해 초호화 캐스팅 라인업을 완성했다. 이와 함께 <분노의 질주> 시리즈 대표 감독인 저스틴 린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는 북미에서는 5월 22일, 국내에서는 5월 20일(수) 전세계 최초 동시 개봉한다.


사진=유니버셜 스튜디오

2.살인자로 몰린 엄마의 결백을 풀어라! 신혜선, 배종옥의 <결백> 1차 예고편

3월 개봉을 확정 지은 <결백>이 숨막히는 추적을 담은 1차 예고편을 공개했다.


<결백>은 아빠의 장례식장에서 벌어진 막걸리 농약 살인사건, 기억을 잃은 채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몰린 엄마 '화자'(배종옥)의 결백을 밝히려는 변호사 '정인'(신혜선)이 '추시장'(허준호)과 마을 사람들이 숨기려 한 추악한 진실을 파헤쳐가는 무죄 입증 추적극.


예고편에서는 살인 용의자로 몰린 엄마를 변호하기 위해 그녀를 찾은 딸 ‘정인’과 기억을 잃어버린 채 자신의 딸도 알아보지 못하는 ‘화자’의 모습으로 영화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막걸리 농약 살인사건에 대한 뉴스 브리핑과 함께 마을 사람들이 연달아 쓰러지는 사건의 현장은 오프닝부터 충격을 안겨준다. 여기에 대천시 시장이자 살인사건의 생존자 중 한 명인 ‘추시장’과 마을 사람들의 수상쩍은 움직임까지 더해져 이들을 둘러싼 사건의 내막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특히 증인으로 선 ‘추시장’을 향해 “살인 용의자 찾고 있잖아”라며 강렬한 한마디를 내뱉는 신혜선의 모습은 순식간에 빠져들게 하는 몰입감을 선사하는 동시에 극중 그들이 펼칠 팽팽한 대립각을 기대케 한다.


진실을 파헤치려는 ‘정인’에게 발생하는 일촉즉발의 상황들은 잠시도 눈을 뗄 수 없는 긴장감을 전하며 <결백>이 선보일 색다른 추적극을 예고하고 있다.


<결백>은 오는 3월 개봉한다.


사진=(주)키다리이엔티/소니 픽쳐스

3.<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로테르담 국제영화제 심사위원상 (Special Jury Award) 수상 쾌거!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이 지난 31일, 제49회 로테르담 국제영화제에서 심사위원상 (Special Jury Award)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은 인생 마지막 기회인 돈 가방을 차지하기 위해 최악의 한탕을 계획하는 평범한 인간들의 범죄극.


지난 상영을 통해 해외 주요 언론 매체와 영화 팬들에게 처음 선보여진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은 “다양한 요소들로 완성된 치밀하고 유려한 작품!”(THE Hollywood REPORTER), “재미있고 쿨하며 스릴 넘친다! 전 세계적으로 어필할만한 작품!”(Letterboxd_rebekah), “한 가지 장르에 국한되지 않는 개성 넘치는 작품”(ASIAN MOVIE PULSE), “완벽한 케미스트리가 극 전체를 끌고 가는 긴장감”(Letterboxd_Filip Klouda) 등 호평을 받았다.


로테르담 국제영화제 심사위원상 (Special Jury Award)을 수상한데 이어 오는 3월 20일부터 28일까지 열리는 제34회 스위스 프리부르 국제영화제 장편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되는 등 해외로부터 뜨거운 러브콜을 받고 있는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은 올 2월 놓쳐서는 안될 단 하나의 강렬한 작품이 될 것을 예고하고 있다.


범죄극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은 2월 12일 개봉 예정이다.


-줄거리-


사라진 애인 때문에 사채 빚에 시달리며 한탕을 꿈꾸는 태영. 아르바이트로 가족의 생계를 이어가는 가장 중만. 과거를 지우고 새 인생을 살기 위해 남의 것을 탐하는 연희. 벼랑 끝에 몰린 그들 앞에 거액의 돈 가방이 나타나고, 마지막 기회라 믿으며 돈 가방을 쫓는 그들에게 예기치 못한 사건들이 발생한다. 고리대금업자 박사장, 빚 때문에 가정이 무너진 미란, 불법체류자 진태, 가족의 생계가 먼저인 영선, 기억을 잃은 순자까지…절박한 상황 속 서로 속고 속이며 돈 가방을 쫓는 그들은 인생을 바꿀 수 있는 마지막 한탕을 계획한다.


사진=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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