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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거꾸로 먹는듯한 '토르' 크리스 헴스워스 아내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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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토르' 아내, 엘사 파타키 화보로 근황 알려

마블 '토르' 배우 크리스 헴스워스의 연상 아내로 대중에게 잘 알려진 스페인 출신의 배우 엘사 파타키가 최근 패션 화보를 통해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


엘사 파타키는 최근 패션 브랜드 지오세포의 패션 화보 촬영을 진행했고, 완성된 화보와 영상을 SNS와 온라인을 통해 공개했다. 화보속 엘사 파타키는 올해 43살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탄탄한 몸매와 동안외모를 과시하며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건강미를 지닌 배우임을 증명했다.


엘사 파타키는 1976년 스페인 마드리드 출생으로 1995년 TV 드라마를 통해 첫 연기 데뷔를 해 지금까지 51편이 넘는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한 베테랑 연기자다.


2000년 사무엘 L.잭슨 주연의 <스네이크 온 어 플레인>을 통해 할리우드에 진출한 그녀는 2011년 <분노의 질주:언리미티드>를 통해 대중에게 알려지게 되었다.


2010년 할리우드 진출을 통해 소개로 만나게 된 7살 연하 연인 크리스 헴스워스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두 아들과 막내딸을 두고 있다.


현재는 육아에 전념하며 모델로 주로 활동 중이다.  



사진=인스타그램

2.디즈니 실사판 <피터팬> 영화 주연배우 발표! 밀라 요보비치 딸 캐스팅!

'웬디'역에 캐스팅 된 배우 밀라 요보비치의 딸 에버 앤더슨


버라이어티는 10일 기사로 디즈니의 <피터팬> 실사판의 남녀 주인공을 확정 지었다고 보도했다.


이번 <피터팬> 실사판은 디즈니가 1953년 발표한 클래식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제작되지만, 영화의 제목은 <피터팬 & 웬디>로 기존 '피터팬'이 주인공인 이야기를 그의 여자친구 웬디와 함께하는 이야기로 재해석 한 것으로 알려졌다.


피터팬역에 캐스팅 된 배우는 신인 알렉산더 몰로니가 맡게되었고, 웬디역은 <레지던트 이블>의 밀라 요보비치와 감독 폴 앤더슨의 딸 에버 앤더슨이 맡게되었다.


영화 <피터와 드래곤>를 연출한 데이빗 로워리 감독이 연출자로 확정되었고, 함께 대본을 섰던 토비 할브룩스가 각본을 담당한다.


개봉일은 미정이다.


사진=버라이어티

3.<인비저블맨> 대박으로 자신감 가진 블룸하우스 <드라큘라> 영화 제작

<인비저블맨>의 성공으로 자신감을 갖게 된 블룸하우스가 유니버설 픽처스와 기획 중인 다크 유니버스의 새로운 프로젝트로 <드라큘라>를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할리우드 리포터는 10일 기사로 블룸하우스의 <드라큘라> 프로젝트를 보도하며, 니콜 키드먼 주연의 <디스트로이어>를 연출한 캐린 쿠사마 감독이 이 프로젝트의 메가폰을 잡았다고 전했다.


<드라큘라> 영화가 유니버설 픽처스와 함께 제작할지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인비저블맨>의 흥행으로 그대로 진행될 것으로 보여진다.


이로써 블룸하우스와 유니버설 픽처스가 함께할 프로젝트는 총 6편으로 <드라큘라> 외에도, 제임스 완 감독이 제작하기로 한 제목 미정의 몬스터 영화와, 폴 페이그 감독의 <랜필드>, 엘리자베스 뱅크스가 연출을 맡을 <인비저블 우먼>, 맷 스토우스키 감독의 <몬스터 매시>, 안젤리나 졸리가 감독과 주연을 맡을 것이라 언급된 <프랑켄슈타인의 신부>가 있다.


사진=IM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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