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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재산 1억 달러의 월드스타가 자녀에 물려줄 금액

필더무비 해외연예 & 개봉예정 영화 뉴스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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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총재산 1억 달러의 다니엘 크레이그가 자녀들에 물려줄 재산 금액은? "없다!"

007 스타 다니엘 크레이그가 최근 매체를 통해 자신의 재산관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현재 추정되는 다니엘 크레이그의 재산은 1억 달러로 한화로 약 1,257억 원 정도 된다. 다니엘 크레이그는 현지 시각으로 20일 미국의 매체 SAGA와 가진 인터뷰에서 상속과 관련한 자신의 생각을 밝히며 "상속은 내가 혐오하는 행동"이라고 언급했다.


참고로 크레이그는 현재 2018년 여배우 레이철 와이즈와 두 번째로 결혼해 딸을 낳아 기르고 있다. 초혼 때 얻은 큰 딸에 이어 레이첼 와이즈가 전남편 사이에 낳은 아들의 의붓아버지이기도 하다.


자식사랑이 남다른 것으로 유명한 그이지만 돈 관계에 있어서는 확실히 선을 그은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그는 "재산에 관한 내 철학은 가기 전에 다 써버리거나 누군가에게 주는것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하며 "다음 세대에게 많은 것을 주고 싶지 않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향후 막대한 재산을 개인적인 일에 쓰거나 일부는 기부하겠다는 여지를 남겼다.


한편 다니엘 크레이그는 오는 4월 마지막 제임스 본드 출연작 <007 노 타임 투 다이>로 관객들과 만남을 가질 예정이었으나, 코로나 19 바이러스 여파로 11월 개봉이 연기된 상태다.


최근에는 영화 <나이브스 아웃>에서 좋은 연기를 보여줘 극중 캐릭터인 탐정 브누아 블랑을 주인공으로 한 속편에 출연하기로 했다. 향후 프랜차이즈화 가능성이 있어서 제임스 본드에 이은 그만의 또다른 프랜차이즈 인생 캐릭터가 탄생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IMDB

2.<장난스런 키스>, <말할 수 없는 비밀> 제작진의 로코 <나의 청춘은 너의 것>

<장난스런 키스><말할 수 없는 비밀> 제작진이 선사하는 싱그럽고 풋풋한 본격 첫사랑 로코 <나의 청춘은 너의 것>이 4월 국내 관객들과 만난다.  


모범생 ‘팡위커’와 유독 그에게만 빛나 보이는 ‘린린’이 어린 시절 동네 친구에서 연인이 되기까지의 새콤달콤한 여정을 담은 로맨스 일대기다.


이 작품은 <나의 소녀시대><안녕, 나의 소녀>의 믿고 보는 로코 퀸 송운화와 파워 개안의 아이콘이자 얼굴 천재인 배우 송위룡이 주연을 맡았다. 이들은 우정과 사랑 사이에서 알 듯 말 듯 미묘한 설렘을 느끼는 ‘린린’(송운화)과 ‘팡위커’(송위룡)로 분해 핑크빛 커플 케미를 자랑, 폭발적인 인기몰이를 예고한다.


포스터는 따사롭게 빛나는 봄날의 로맨스 기운을 뿜어내며 가슴 설레게 한다. 햇살이 쏟아지는 교실에서 달콤하고 사랑스럽게 서로만을 바라보는 ‘팡위커’와 ‘린린’의 모습은 핑크빛 연애 욕구를 자극한다.


또한, 두 사람의 완벽한 비주얼은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함을 채우기에 충분하다. 한편, “널 좋아해. 아주 오래 전부터”라는 문구는 오랜 친구인 두 사람 사이에 피어 오른 풋풋한 첫사랑의 감정을 완벽히 담아내며, 영화에서 보여줄 본격 꽁냥 로맨스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로코 <나의 청춘은 너의 것>은 4월 개봉한다.


사진=오드(AUD)

3.신과 나의 미스터리 추리극 <신과 나: 100일간의 거래> 2차 포스터 공개

미스터리 라이프 게임 <신과 나: 100일간의 거래>가 오는 4월 8일(수) 개봉을 확정 짓고, 2차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신과 나: 100일간의 거래>는 숨이 멎은 순간 눈앞에 나타난 미스터리한 신의 제안으로 두 번째 목숨을 얻기 위해 100일 안에 정체불명의 고등학생 ‘민’의 죽음을 둘러싼 비밀을 밝혀내야만 하는 라이프 카운트다운 스릴러.


2차 포스터는 죽은 소년 ‘민’의 몸에서 다시 깨어난 주인공 ‘나’의 라이프 게임이 시작되는 순간을 포착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광활한 하늘 속 ‘나’의 모습은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미스터리한 무드를 배가시키며, 가장 유니크한 판타지 스릴러의 탄생을 예고한다.


여기에, 주인공 ‘나’와 그가 짝사랑하는 전교 1등 ‘파이’가 함께 있는 모습은 새로운 인생을 시작한 그의 앞에 펼쳐질 이야기를 향한 호기심을 자극시킨다. “틱-톡 신이 나를 가지고 놀기 시작했다”라는 카피는 100일 동안 반드시 소년을 죽음으로 몰고 간 이유를 찾아야 하는 ‘나’와 갑작스레 찾아와 이를 제안한 정체불명 신, 두 사람의 영혼을 건 미스터리 게임이라는 신선한 소재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며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신과 나: 100일간의 거래>는 시험과 커닝이라는 소재로 팽팽한 긴장감을 선사한 <배드 지니어스>의 제작진과 독특한 설정으로 큰 화제를 모은 <셔터><샴>의 감독이 만나 화제를 모았다.


100일 안에 소년이 죽은 이유를 밝혀야 하는 기발한 스토리라인은 미스터리, 스릴러, 판타지를 쉴 새 없이 넘나들며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들 예정이다. 특히, 예측하지 못한 순간 등장하는 ‘신’은 어린아이부터 중년 남성까지 각양각색 모습으로 등장해 숨 막히는 극강의 스릴을 선사할 예정이다.


웰메이드 미스터리 스릴러 <신과 나: 100일간의 거래>는 오는 4월 8일 국내 개봉된다.


-줄거리-


죽음에서 깨어난 ‘나’는 병원에 누워있는 이유조차 기억하지 못한다. 그때 ‘나’의 앞에 나타난 미스터리한 ‘신’은 두 번째 삶을 얻는 대가로 100일 안에 자신이 깨어난 몸의 주인인 정체불명의 고등학생 ‘민’을 죽음으로 몰고 간 사람을 찾아내야만 한다는 미션을 남긴 채 사라진다. 지극히 평범해 보이는 ‘민’의 주변 모든 사람들 평온한 일상에 점차 빠져들 때쯤 ‘나’는 충격적인 진실과 마주하게 되는데…


사진=제이앤씨미디어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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