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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부부로 만나는 국민 남친&여친 배우, 그런데 하필 시기가…

영화,콘텐츠계의 신흥 강자로 떠오르는 클라이맥스 스튜디오의 라인업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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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tvN드라마 [방법], 영화 <초미의 관심사>, 카카오TV 오리지널 드라마 [아만자]를 통해 관객과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던 레진스튜디오가 '창작자들이 최고의 순간을 맞이할 수 있는 곳, 대중에게는 최대의 콘텐츠 경험을 제공하는 회사'를 목표로 클라이맥스 스튜디오㈜로 사명을 변경하고 라인업을 공개한다. 

클라이맥스 스튜디오는 레진엔터테인먼트와의 지분관계를 해소하고 2021년부터는 독립적으로 운영되며 앞으로 다양한 플랫폼에서 영화, 드라마, 숏폼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


오늘은 클라이맥스 스튜디오가 곧 선보일 기대되는 라인업들을 살펴보도록 하겠다. 

라이징스타 김다미와 전소니가 소울메이트로 만나다! <소울메이트>

영화 <소울메이트>는 중국영화 <안녕, 나의 소울메이트>의 리메이크작으로 [이태원 클라쓰]의 김다미, [화양연화]의 전소니, [청춘기록]의 변우석 등 가장 핫한 젊은 배우들의 출연으로 화제를 불러 모았다. 


연출을 맡은 민용근 감독은 전작 <혜화,동>에서 보여준 섬세한 연출력을 바탕으로 세 명 배우들의 앙상블이 돋보이는 완성도 높은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너무 잘만들어서 영화로 까지 확장된 연상호 유니버스! <방법: 재차의>

엄지원, 성동일, 조민수, 정지소가 출연해 인기리에 방영했던 초자연 유니버스 드라마 [방법]이 스핀오프 영화로 만들어진다. 영화는 드라마의 극본을 맡은 작가 연상호, 감독 김용완 등 드라마 제작진들과 엄지원, 정지소, 김인권 등 드라마 출연 배우들이 다시 의기투합하여 [방법] 세계관을 확장한다. 

또 연상호다! 올해의 <킹덤>이라 해도 될만한 작품 <지옥>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지옥>은 [송곳]의 최규석 작가가 그림을, 연상호 감독이 스토리 집필을 맡아 현대사회의 불확실성과 부조리한 면을 날카롭게 파고들어 큰 화제를 불러 모았던 웹툰 [지옥]이 원작이다. 


<부산행><반도>의 연상호 감독이 연출과 각본을, 최규석 작가가 공동 각본을 맡았으며 유아인, 박정민, 김현주, 원진아, 양익준 등이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절대 탈영하면 안된지 말입니다! 탈영병 체포조의 이야기 <D.P.>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D.P.>는 군무이탈 체포조가 탈영병을 쫓으며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로 연재될 당시 천만뷰를 넘긴 김보통 작가의 웹툰 [D.P-개의 날]을 원작으로 한다. <차이나타운><뺑반>의 한준희 감독이 연출과 각본을, 원작자 김보통 작가가 공동 각본을 맡았으며. 정해인, 구교환, 김성균, 손석구 등이 출연한다.  

결국 부부(?)가 되는 국민 남친&여친 스타, 그런데 하필 시기가…<콘크리트 유토피아>(가제)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대지진으로 폐허가 되어 버린 서울, 유일하게 살아 남은 ‘황궁 아파트’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재난 스릴러이다. 


김숭늉 작가의 인기 웹툰 [유쾌한 왕따]의 2부 [유쾌한 이웃]을 원작으로 거대한 폐허가 된 도시를 배경으로 아파트 안과 밖에서 살아남은 이들의 사투를 그린다. 


이병헌, 박서준, 박보영이 캐스팅되어 이미 큰 화제가 되었는데, 특히 박서준과 박보영이 극중 부부로 출연할 것으로 알려져 제작전부터 화제가 되었다. 연출은 <가려진 시간>의 엄태화 감독이 맡았다.

 

이제 보험으로 훔친다! 보험 케이퍼 범죄물 <설계사>

출처단편영화 <타이레놀>

‘보험’을 소재로 한 케이퍼 무비 <설계사>는 단편영화 <타이레놀>을 통해 자본에 포위되어 처세술을 터득해야만 하는 이 시대 청년들의 서글픔을 범죄스릴러 장르물로 연출해, 서울독립영화제, 아시아나 국제단편영화제 등에서 수상을 하며 호평을 받은 홍기원 감독이 연출한다. <설계사>는 치열한 두뇌싸움으로 판이 얽히는 신선한 소재와 독특한 전개로 케이퍼 범죄물의 계보를 이을 작품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홍기원 감독의 단편영화 <타이레놀>

<벌새> 김보라 감독이 선택한 기대되는 신작 <스펙트럼>(가제)

<벌새>의 김보라 감독 차기작으로 이미 큰화제가 되고 있는 작품 <스펙트럼>은 김초엽 작가의 동명 단편소설을 원작으로 하고 있다. 


원작은 외계생명체와 인간의 감각과 언어, 소통에 대한 SF소설로 김초엽 작가는 「관내분실」과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으로 제2회 한국과학문학상 중단편 대상과 가작, 오늘의 작가상을 수상했다. 


전 세계 영화 팬들을 사로잡은 김보라 감독과 한국 문학계의 새로운 흐름을 만들고 있는 김초엽 작가의 만남만으로도 이미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작품이다. 

AI가 살인을? 할리우드에도 없는 신선한 소재의 법정물 <제3 인간>

<글로리데이>와 <시동>으로 청춘의 성장을 신선하고 위트있게 풀어낸 최정열 감독의 차기작은 살인 누명을 쓴 AI의 무죄를 입증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변호사 이야기, <제3 인간>이다. 인간과 똑같은 외모와 감정을 가진 AI와 근미래의 법정을 색다르게 결합한 작품으로, 최정열 감독의 신선하고 깊이있는 연출이 기대가 되는 작품이다.


2부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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