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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더무비

헤어지려한 동거 커플이 코로나 때문에 함께 자가격리되자 벌어진 일

앤 해서웨이 & 치웨텔 에지오프 주연의 코믹 하이웨스트 영화 <락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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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척

코로나19가 예상보다 길어지게 되면서 이제 하다하다 지금의 현실을 소재로 한 영화들이 제작되고 있다.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특수한 상황 때문인지 지금껏 어느 영화서도 보기 힘들었던 여러 재미있는 상황과 기발한 설정이 담긴 영화들이 여러 나오고 있다.


이중에는 지금의 암울한 분위기와 전혀 다른 예상치 못한 유쾌한 장르적 분위기를 담은 영화까지 등장했다.

좀 웃어봐

그것도 시종일관 유쾌해야 하는 로맨틱 코미디 영화라는 게 더 아이러니하다. 대체 이 상황에서 어떻게 로맨스가 만들어진다는 것일까?


그 해답을

톰크루즈:감독님 우주로 갈 준비하고 있으시죠? (곧 톰 크루즈와 SF 영화 촬영을 위해 우주로 갈 예정)

<본 아이덴티티>,<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엣지 오브 투모로우>의 더그 라이만 감독과 

명배우이자 대스타인 앤 해서웨이, 치웨텔 에지오프께서 풀어주시려 한다. 영화 제목은 이름하여 <락다운>. 

<락다운>은 줄거리부터 기발하다.


앤 해서웨이와 치웨텔 에지오프는 오랫동안 동거하며 관계를 이어온 커플이었는데…

모두 알다시피(?) 커플이라고 영원하지 않기에 헤어지려고 했다. 그래서 각자의 길로 가려고 했는데…

하필 코로나19가 발생하게 되면서 정부지침으로 이 커플은 결별하지도 못한 채 강제로 자가격리되고 만다. 

이 때문에 두 사람은 연인 같지 않은 너무나 어색한 동거(?)를 하기에 이르렀고 급기야는…

히스테리까지 발생할 정도로 답답한 생활을 이어나가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우리의 주인공들은 예상치 못한 희망을 발견하게 되는데… 주로 다니고 있던 해로드 백화점에 엄청난 다이아몬드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주인공들의 평소 이동 동선과 코로나로 인한 백화점 운영시간을 고려한다면 충분히 훔칠 수 있다고 생각하게 된다. 결국 일상에 지친 우리의 두 남녀는 다이아몬드 강탈이라는 대담한 계획을 진행하기에 이른다. 그것도 줌(ZOOM)을 통해 여러 사람과 함께 계획을…

과연 어색해진 연인은 이 강탈 작전을 통해 부와 그리고 사랑까지 얻고 관계를 다시 회복할 수 있을까?


<락다운>은 애초 극장 개봉을 목표로 했으나 코로나로 인해 워너브러더스의 스트리밍 서비스 HBO 맥스를 통해 1월 14일 공개될 예정이며 국내 개봉은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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