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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더무비

미국에서 출시 예정인 마동석 레고 캐릭터 모습 공개

레고를 통해 유출된 마블 <이터널스> 캐릭터들의 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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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연 2021년의 최고 기대작은 마블 영화이지 않을까? 

그것도 우리의 마블리가 출연을 확정 지은 <이터널스>가 바로 그 최고의 기대작 중 하나다. 

다시 한번 <이터널스>의 간략한 줄거리에 대해 설명하자면 수백만 년 전 인류를 실험하기 위해 지구로 온 셀레스티얼이 만든 우주 에너지를 조종할 수 있는 초인적인 힘을 지닌 불사의 종족 이터널스가 빌런 데비안츠와 맞서 싸우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얼마 전 기사를 통해 마블과 협력 중인 의류업체의 정보를 통해 캐릭터들에 대한 설명이 유출되었던 것처럼…

너무멋지다

이번에도 다른 협력업체를 통해 영화의 핵심적인 정보가 추가로 유출돼 전 세계 마블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그만큼 영화의 공개시기가 가까워졌다는 것!


다름 아닌 지속적으로 히어로 영화 정보를 유출시켜 주고 계시는 세계적인 완구회사 '레고'를 통해서다. 히어로 캐릭터들이 출연하는 만큼 그와 관련한 완구제품이 출시되는 것은 필수이기에 출시 전 정보를 통해 영화 캐릭터들의 외형이 가장 먼저 유출되는 건 어쩔 수 없다. 

<아이언맨>, <어벤져스> 시리즈에 대한 예고는 사실상 이 레고를 통해 먼저 알려지기 마련이었다.


그래서 최근 공개된 레고 속 <이터널스> 캐릭터의 모습은 다음과 같다. 

위의 레고 캐릭터들은 이전에 소개한 이터널스 캐릭터들의 모습으로 이번 영화에서 어떤 외형으로 등장하게 될지 보여주고 있다.


이중 가장 눈이 가는 캐릭터는 바로…

마동석이 연기하는 길가메시와 그의 짝꿍 안젤리나 졸리가 연기하는 세나 캐릭터다. 특히 마동석의 주먹이 유독 특화되어 있는 것으로 볼 때 마동석 특유의 타격 액션이 강조될 것으로 보이며, 세나가 들고 있는 창 또한 신비한 능력을 지닌 무기일 것으로 추측된다. 


이밖에 레고는 <이터널스>에 등장하는 또 다른 주요 캐릭터와 중요 장면을 함께 노출해 눈길을 끌었다. 이 레고 세트에 전투 장면에 대한 명칭이 담겨있는데 이 명칭이 이번 영화의 주요 장면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터널스의 공중 침입

이터널스의 멤버 이카리스와 스프라이트가 날개 달린 데비안츠와 격돌하는 장면으로 베일에 싸인 데비안츠의 모습이 어떻게 그려질지 암시하고 있다. 

*데비안츠의 습격

이 장면을 통해 데비안츠가 다른 여러 형태로 등장할 것임을 예고하고 있다. 이 세트에서 마동석의 길가메시와 안젤리나 졸리의 세나가 등장한다. 

*아라샴의 그림자

이 캐릭터는 이터널스들을 창조한 셀레스티얼. 이들이 이번 영화에 등장해 어떤 목적으로 등장할지 주목된다. 

*도모의 이륙

영화의 하이라이트가 될 장면으로 데비안츠와 이터널스 멤버들이 함께 격돌하는 장면이 될 것으로 보인다.


마블 <이터널스>는 2021년 2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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