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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더무비

영화를 위해 임산부로 파격 변신한 크리스탈의 근황

필더무비 신작 영화 및 영화계 단신뉴스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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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애비규환> 배우 정수정 주연 설상가상 코믹 드라마! 11월 개봉 확정! 티저 포스터 & 티저 예고편 공개!

배우 정수정 주연의 대환장 애비 찾기 프로젝트, 설상가상 코믹 드라마 <애비규환>이 11월 개봉 소식과 함께 티저 포스터,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화 <애비규환>은 똑 부러진 5개월 차 임산부 ‘토일’이 15년 전 연락 끊긴 친아빠와 집 나간 예비 아빠를 찾아 나서는 설상가상 첩첩산중 코믹 드라마.


<우리들>과 <살아남은 아이>, <우리집> 등을 제작하며 명실상부 한국 웰메이드 영화의 대표 브랜드로 떠오른 제작사 아토ATO의 여섯 번째 작품이다. 지금껏 아토ATO에서 선보인 영화들과는 다른 결을 지닌 영화 <애비규환>은 어디로 튈지 모르는 신선하면서도 통통 튀는 유쾌한 매력으로 예비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티저 포스터는 임산부 ‘토일’로 파격 변신한 배우 정수정의 모습이 가장 먼저 눈길을 사로잡는다. 부푼 배를 하고 캐리어를 꽉 쥔 채 단호한 표정으로 서있는 ‘토일’의 모습은 무언가 단단히 결심한 듯한 그녀의 결연한 의지를 보여주고, 여기에 ‘힌트: 대구 거주, 최 씨, 기술가정 선생님’까지 세 가지 단서는 그녀가 친아빠를 찾아 나서게 된 사연에 대한 호기심을 고조시킨다.


또한, ‘애비 찾아 삼만리’라는 태그는 위트 넘치는 제목 <애비규환>과 이어지며 현아빠와 친아빠, 그리고 예비 아빠까지 그야말로 ‘애비’가 난무하는 상황에서 ‘토일’이 겪게 될 코믹한 상황을 예고해 설상가상 코믹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애비규환>의 티저 예고편은 복고풍의 코믹한 음악과 상상을 초월하는 첩첩산중 스토리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연하 남친 ‘호훈’과의 불꽃 사랑으로 임신을 한 ‘토일’이 출산 후 5개년 계획과 함께 부모님께 결혼을 선언하는 장면에서부터 심상치 않은 웃음의 기운이 뿜어져 나오는 가운데, “언젠가 사고 칠 줄 알았지만 초현실적이다”라는 대사로 독보적인 여성 캐릭터 ‘토일’의 탄생을 알린다.


여기에 “잘 사시다가 갑자기 제가 딸려온 거잖아요”, “넌 정상적인 집에서만 살아서 몰라”와 같은 대사들은 ‘토일’에게 숨겨진 가족사가 있음을 암시하며 영화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또한 ‘위풍당당 김토일의 재기발랄 父귀영화’라는 통통 튀는 카피와 아빠 부자 ‘토일’이 친아빠를 찾아 떠나며 겪게 되는 다채로운 에피소드는 올가을 극장가의 유쾌한 웃음을 담당할 온 가족 코믹 드라마의 탄생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인다. 

무엇보다도 새로운 도전을 통해 연기자로서 진면목을 보여줄 배우 정수정의 연기 변신은 물론이고, <기생충>으로 전 세계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베테랑 배우 장혜진, <암살>, <마약왕> 등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친 천만 연기파 배우 최덕문, <찬실이는 복도 많지>로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여자 신인 연기상을 수상하며 단숨에 대세로 떠오른 배우 강말금, 그리고 화제의 드라마 [지금 우리 학교는]과 [여신강림]에 캐스팅되며 지금 바로 주목해야 할 라이징 스타로 떠오른 신예 배우 신재휘까지 <애비규환>을 위해 모인 충무로의 황금 라인업 배우들이 선보일 코믹 케미스트리와 연기 앙상블 역시 폭발적인 기대를 모은다.


정수정 주연의 <애비규환>은 11월 극장에서 정식 개봉한다.

-줄거리-


연하 남친 ‘호훈’과의 불꽃 사랑으로 임신을 하게 된 대학생 ‘토일’. 출산 후 5개년 계획까지 준비하며 결혼을 선언했지만,돌아온 것은 “넌 대체 누굴 닮아 그 모양이냐”는 부모님의 호통뿐이다. 누굴 닮았는지 직접 확인하겠다며 찾은 친아버지는 기대와 달리 실망스럽기만 하고, 착잡한 마음으로 집으로 돌아오자마자 예비 아빠 ‘호훈’의 행방이 묘연해진다.


사진=아토ATO/리틀빅픽처스

2.<인생은 아름다워> 12월 개봉 확정! 티저 포스터 & 티저 예고편 최초공개!

류승룡, 염정아 주연의 뮤지컬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가 오는 12월 개봉을 확정 짓고 티저 포스터와 예고편을 최초 공개했다.


<인생은 아름다워>는 자신의 생일선물로 첫사랑을 찾아 달라는 황당한 요구를 한 아내 ‘세연’과 마지못해 그녀와 함께 전국 곳곳을 누비며 과거로의 여행을 떠나게 된 남편 ‘진봉’의 이야기.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노랗게 물든 은행나무 가로수를 배경으로 아내의 첫사랑을 찾아 얼떨결에 길을 나서게 된 진봉’(류승룡)이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운전대를 잡고 있는 가운데, 남편과 함께 자신의 첫사랑을 찾아 나선 ‘세연’(염정아)이 선루프 밖으로 몸을 내밀어 가슴 설레는 순간을 만끽하는 상반된 모습이 시선을 끈다. 여기에 “생애 가장 빛나는 순간을 노래하다”는 카피는 이들의 찬란하고 눈부신 추억 여행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인생은 아름다워>의 티저 예고편은 ‘조조할인’을 부르는 염정아의 청아한 목소리로 시작된다. 정성스럽게 코팅된 은행잎과 함께 시집 속에 고이 간직하고 있던 오랜 사진을 꺼내 들며 추억에 젖는 모습에 이어, 남편에게 사진을 들이밀며 “사랑하는 사람을 만날 거야. 네가 찾아내, 내 첫사랑!”이라고 요구하는 ‘세연’과 황당함을 감추지 못하는 ‘진봉’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류승룡과 염정아 두 사람이 부르는 흥겨운 리듬의 ‘알 수 없는 인생’과 함께 ‘진봉’과 ‘세연’의 여정을 따라 과거와 현재가 교차되며 펼쳐지는 눈과 귀가 즐거운 퍼포먼스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알고 즐기는 대중가요 레퍼토리로 구성된 뮤지컬 영화 <인생을 아름다워>만의 매력을 발산하며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한편, 어린 시절 ‘세연’과 첫사랑 ‘정우’ 역은 신예 박세완과 청춘 스타 옹성우가 맡아 설렘 가득한 순간을 풋풋하게 그려내며 추억 속으로 빠져들게 만든다.

<인생은 아름다워>는 <국가부도의 날><스플릿>을 통해 연출력과 흥행력을 인정받은 최국희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완벽한 타인><극한직업>의 배세영 작가가 각본을, <택시운전사> <말모이>를 제작한 더 램프㈜가 제작을 맡아 신뢰를 더한다. 티저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하며 관객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는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는 오는 12월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더 램프(주)/롯데엔터테인먼트

3.또 코로나 때문에…<듄>,<더 배트맨>,<블랙 위도우>,<007 노타임 투 다이> 등 추가 개봉연

좀처럼 나아지지 않는 코로나19의 여파로 기대작들이 줄줄이 개봉연기에 들어갔다.


콜라이더는 5일 기사로 워너브러더스가 2020년 12월 18일 공개 예정이었던 <듄>을 2021년 10월 1일로 약 10개월 간 연기한다고 보도했다.


그런데 이 연기된 개봉 날자가 바로 맷 리브스 감독의 <더 배트맨> 영화가 개봉하는 날이어서 <더 배트맨> 역시 연기될 가능성이 높다. 이로써 워너브러더스의 기대작들이 줄줄이 연기되는 셈이다. 

이밖에 타사의 영화인 마블 <블랙 위도우>와 <007 노 타임 투 다이> 역시 줄줄이 개봉을 연기하기로 해서 2020년 개봉 예정작들의 라인업이 줄줄이 살아지고 있는 실정이다.


이는 세계 극장 2위 업체인 시네월드의 전면 영업 중단의 여파가 크게 적용한 것으로 보이며, 앞서 개봉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 <테넷>의 기대이하의 흥행부진 또한 각 영화사들에게 개봉일을 연기하는 여파로 이어진것으로 보고있다.


사진=워너브러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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