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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더무비

10m 높이에서 물구나무선채로 다이빙 한 간 큰 스타

영화 <디바> 이후 일복이 끊이지 않는 영화계의 공무원 이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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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개봉하는 영화 <디바>에서 신민아와 긴장감 넘치는 열연을 펼쳐 기대를 모으고 있는 배우 이유영. 

한예종 출신의 기본기를 갖춘 연기자로 주목을 받아온 그녀는 2014년 데뷔작인 영화 <봄>에서 파격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그 다음애 대종상 신인여자배우상을 수상하며 지금까지도 성공적인 필모그래피를 이어나가고 있는 중이다. 

연기를 위해서라면 파격노출도 불사할뿐 아니라 어떤 배역 제안이 와도 다양하게 소화해내는 카멜레온 같은 매력을 지니고 있다. 덕분에 그녀는 사실상 한국영화계의 공무원 같은 존재가 되며 캐스팅이 끊이질 않고있는 중이다. 

이번 <디바> 촬영과 관련한 인터뷰에서도 그녀의 노력파적인 면모와 캐릭터 소화가 드러난 내용이 언급돼 다시 한 번 그녀의 재능있는 연기력이 주목을 받고있다. 

이유영은 이번 영화에서 평소 마른 몸 콤플렉스를 지니고 있어서 시종일관 수영복을 입고 촬영하는 것에 부담이 있었다고 언급했다. 그래서 최대한 근력을 키우고 오랫동안 숨차는것을 연습하며 진짜 수영선수가 되기위한 노력을 지속했다. 

여기에 영화속 명장인 10m 높이의 다이빙대 끝에서 물구나무를 선 채로 다이빙 연기를 대역없이 직접 한 것으로 알려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녀는 "물구나무 장면이 욕심 났다. 직접 해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열심히 연습했다. 처음에는 벽에 대고 누가 잡아줘도 잘 못 했는데, 나중에는 스스로 내 근력으로 다리를 들어올려서 물구나무를 설 수 있어서 뿌듯했다"라며 간 큰 도전에 자부심을 보였다.  (궁금하면 직접 극장서 확인하시길)

이처럼 그녀는 이번 <디바>에서 고난도의 다이빙 연기는 물론이며 신민아와 함께 최고가 되어야 한다는 광기에 집착해 흔들리는 내면을 섬세하게 표현해 영화를 미리 본 관객과 평단의 높은 호평을 받고있다. 

연기력 최고의 스타인만큼 <디바> 이후 두 개의 작품을 연이어 관객앞에 선보일 예정이다. 

이미 촬영을 완료한 작품이자 오랜만에 마주하게 될 로맨틱 코미디물로 배우 조은지의 감독 작품으로 화제가 된 작품인 <입술은 안돼요>가 있다. 류승룡, 오나라, 김희원 등 쟁쟁한 스타들이 함께하는 이 영화에서 이유영은 비중있는 역할로 등장해 평소에 선보이지 못한 웃음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그 다음 영화가 주목할 만한 작품인데 2001년 홍제동 화재 사건을 바탕으로, 누구보다 용감했던 소방관들의 이야기를 다룬 휴먼 실화극 <소방관>이다. <친구>의 곽경택 감독이 오랜만에 메가폰을 잡은 작품으로 곽도원, 유재명, 주원, 김민재와 함께 출연했다. 안타까우면서도 숭고한 희생을 그린 드라마가 될 것으로 알려져 그녀만의 눈물 연기가 어떤 정서를 만들어 낼 지 주목된다.


앞으로도 계속 쭈욱 한국영화를 빛내줄 명예 공무원(?)이 되길 기원하며!


damovie2019@gmail.com(오타 신고/제보 및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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