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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SNS서 화제가 된 '뮬란' 유역비 대역 배우

필더무비 화제의 배우 근황 & 개봉예정작 소식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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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전세계 SNS와 커뮤니티서 화제가 된 디즈니 <뮬란> 유역비 대역배우의 정체

17일 디즈니 <뮬란>이 국내 개봉을 한 가운데 주인공 뮬란을 연기한 유역비의 스턴트 대역 배우의 모습이 온라인 상에서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해당 대역 배우의 사진은 미국의 온라인 매체인 'mothership'을 통해 최초 소개 되었다. 매체는 유역비의 스턴트 대역을 연기한 배우가 14일 자신의 개인 웨이보를 통해 촬영현장의 모습과 유역비와 함께 사진을 찍은 모습을 업로드 했다고 전했다. 

안타깝게도 현재 그녀의 웨이보와 사진은 삭제된 것으로 보고있다. 그럼에도 이 사진들과 그녀의 일상이 담긴 여러 사진들이 전세계 SNS와 커뮤니티 상에 공개되면서 큰 화제를 불러오게 되었다. 사진중에는 유역비와 함께 찍은 사진도 포함되어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해당 배우에 대한 자세한 이름과 정보가 전해지고 있지 않은 상태엿는데, 영화를 본 한 유저가 엔딩 크레딧에서 그녀의 이름이 'Yaxi Liu'임을 확인하게 되었지만, 이것이 그녀의 본명인지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유역비는 인터뷰에서 <뮬란>의 극중 대부분의 액션 연기는 스스로 했지만, 고난이도의 액션 장면에 있어서만 대역을 썼다고 밝혀왔다. 



영화의 촬영을 담당한 맨디 워커 촬영감독도 "승마와 액션 장면 등 영화속 90% 유역비가 해왔지만, 어려운 10%의 액션신만 대역이 했다"고 언급했다.


<뮬란>은 현재 절찬리 상영중이다.


사진=mothership


2.봉준호 감독이 '지난 10년간 베스트 영화 중 한 편'이라 극찬한 <마틴 에덴>

지난해 제76회 베니스국제영화제 남우주연상 수상으로 전 세계의 주목을 받으며, 국내 시네필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은 루카 마리넬리 주연, 피에트로 마르첼로 감독의 영화 <마틴 에덴>이 오는 10월 29일 국내 개봉을 확정하고, 티저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마틴 에덴>은 20세기 중반 이탈리아, 주먹 하나만큼은 최고인 선박 노동자 ‘마틴 에덴’이 상류층 여자 ‘엘레나’와 사랑에 빠진 후 작가가 되기로 결심하고 펜 하나로 세상에 맞서는 뜨거운 인생 이야기.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오픈시네마 부문에서 국내 첫 선을 보이며 ‘잭 런던의 소설을 20세기 중반 이탈리아 배경으로 번안한 <마틴 에덴>은 시네필들을 위한 올해 최고의 선물이다(부산국제영화제 서승희 프로그래머)’라는 극찬을 받으며 단번에 관객과 평단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지난 3월 봉준호 감독이 피에트로 마르첼로 감독을 영국 저명 영화 잡지 [사이트 앤 사운드]를 통해 ‘2020년대에 기대되는, 향후 20년간 주축이 될 차세대 감독 20명' 중 한 명으로 지목하며, <마틴 에덴>을 ‘지난 10년간 베스트 영화 중 한 편’이라고 극찬한 것이 알려져 국내 수많은 시네필들의 필람 욕구를 고조시켰다는 후문이다.


티저 포스터는 ‘오직 한 여자의 사랑을 얻기 위해 펜 하나로 세상과 맞선 남자’, ‘마틴 에덴’ 역을 맡은 배우 루카 마리넬리의 강렬한 눈빛이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난 12일 올해 제77회 베니스국제영화제가 폐막한 가운데, 지난해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조커>의 호아킨 피닉스를 제치고 그에게 볼피컵, 남우주연상을 안겨준 <마틴 에덴>의 10월 29일 개봉 소식이 알려지자 배우 루카 마리넬리에 대한 이목 또한 집중되고 있다.


루카 마리넬리는 뛰어난 연기력뿐만 아니라 ‘이탈리아의 알랭 들롱’이라는 별칭을 얻은 차기 스타 배우로, 전 세계를 무대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근 7월 넷플릭스에서 공개된 영화 <올드 가드>에서는 샤를리즈 테론과 함께 주연을 맡았으며, 스트리밍 7,200만 회 기록을 세우며 TOP10에 올랐다. 또한 이탈리아 개봉 당시 3주 연속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지키며 70만 유로 이상의 수익을 거두는 기염을 토하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모두 갖춘 독보적인 작품임을 입증한 <마틴 에덴>이 국내 가을 극장가에 불러올 반향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마틴 에덴>은 오는 10월 29일 개봉 예정이다. 

-줄거리-


20세기 중반 이탈리아 나폴리. 주먹 하나만큼은 최고인 선박 노동자 ‘마틴 에덴’은 상류층 여자 ‘엘레나’를 만나 첫눈에 사랑에 빠진다. 오직 그녀처럼 생각하고 말하기 위해 굶주린 듯 탐독하고, 그는 들끓는 열정에 이끌려 작가가 되기로 결심한다. 두 사람이 함께 하기 위한 새로운 길을 만들기 위해 ‘마틴 에덴’은 홀로 펜 하나로 세상과 맞서기 시작하는데…


사진=알토미디어(주),IMDB

3.괴물신예 이충현 감독과 이성경의 만남 <하트어택> 10월 5일 온라인 개봉

타임슬립 판타지 단편 영화 <하트어택>이 10월 5일 온라인 개봉을 확정했다.


<하트어택>은 사랑하는 사람을 살리기 위해 100번의 시간을 돌리는 여자의 이야기를 담은 타임슬립 판타지 로맨스로, 단편 영화 <몸 값>으로 국내외 평단의 주목을 받은 데 이어 개봉 예정인 장편 데뷔작 <콜>로 명실상부 충무로의 기대주로 떠오른 괴물신예 이충현 감독과 2030 관객들의 폭넓은 지지를 받고 있는 배우 이성경이 만났다.


영화 <하트어택>은 본편은 물론 예고편, 메이킹필름, 포스터까지 모든 촬영을 삼성의 최신형 스마트폰인 갤럭시S20 Ultra(Galaxy S20 Ultra)로 진행했다는 점이 이목을 끈다.


스마트폰만으로 촬영되었다는 것을 느낄 수 없을 정도로 밀도 있는 영상미와 스마트폰이기 때문에 가능한 독특한 촬영 기법 및 생동감 넘치는 화면을 관객들에게 선보인다. 개봉 소식과 함께 공개되는 포스터, 공식스틸을 통해서 <하트어택>의 뛰어난 영상미를 엿볼 수 있다.

이충현 감독은 “사랑스러운 반전이 숨어 있는 로맨스 영화”라고 소개하며 또한 “큰 카메라나 장비로 할 수 없는 앵글이나 움직임들을 갤럭시 S20로 잡아내면서, 예전에는 생각할 수 없었던 아이디어들이 떠올랐다. 이 영화에 담긴 촬영기법들은 스마트폰만 있으면 누구나 한번쯤 따라하고 시도해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혀 스마트폰으로 영상을 촬영하는 데에 익숙한 밀레니얼 세대 관객들에게 특별한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하트어택>은 오는 10월 5일 국내 관객들과 OTT플랫폼 왓챠를 통해 최초 개봉 한다.


-줄거리-


사랑하는 사람의 멈춘 심장을 다시 뛰게 하기 위해 100번의 시간을 돌리는 여자의 이야기


사진=하트어택 제작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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