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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더무비

전세계 여성들이 존경한 여성을 연기하는 장신의 월드스타

필더무비 영화계 단신뉴스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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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테넷> 엘리자베스 데비키, 넷플릭스 <더 크라운> 다이애나 스펜서 왕세자비역으로 출연!

현재 절찬리 상영중인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 <테넷>에서 여주인공 캣으로 출연한 엘리자베스 데비키가 한때 지구촌 여성들의 워너비였던 실존인물을 연기하기로 해 주목을 받고 있다.


넷플릭스는 지난 16일 <더 크라운> 계정의 트위터를 통해 엘리자베스 데비키가 넷플릭스 <더 크라운> 시즌 5 & 6에서 故 다이애나 스펜서역에 캐스팅 되었다고 전했다. 엘리자베스 데비키는 트위터를 통해 시즌 1부터 이 시리즈를 봐왔다고 말하며 팬으로서 이 시리즈의 중요 인물에 출연한 것에 영광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그녀가 연기한 다이애나 스펜서는 1981년 엘리자베스 2세의 아들 찰스 왕세자와 결혼했으나, 찰스 왕세자의 잇단 스캔들과 그로인한 갈등으로 결국 1996년 이혼 하게 되었고, 1997년 파파라치의 행렬을 피하려다 그만 교통사고를 당해 사망하게 된다. 왕세자비 자격을 유지하던 시절 각종 구호,대외 활동에 적극나서 현재도 수많은 영국국민과 전세계인의 사랑을 받았고 찰스 왕세자와 슬하에 두 아들(해리, 윌리엄 왕자)을 두었다.


다이애나 스펜서를 연기할 엘리자베스 데비키는 호주출신으로 188cm의 장신의 배우로 모델로 활동하다 지금의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배우로 성장했다.


한편 <더 크라운>은 현재까지 시즌 3까지 나왔으며, 2020년 중에 시즌 4를 방영할 예정이다. 참고로 시즌 4에서는 배우 엠마 코린이 다이애나 스펜서를 연기한다. 

2.영화 <비상선언> 코로나19 여파로 촬영중단

송강호,이병헌,전도연,박해준,임시완,김남길,김소진등 최고의 스타 배우들이 총출동하는 항공재난 영화 <비상선언>이 코로나19 여파로 촬영을 중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제작사인 쇼박스측은 31일 보도자료를 통해 '영화에 참여하고 있는 한 관계자가 외부에서 확진자와 접촉한 사실이 확인돼 검사를 받고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안전을 위해 촬영을 중단한다'라고 전했다. <비상선언>은 추후 상황을 지켜보고 다시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비상선언>은 사상 초유의 재난상황에 직면해 무조건적인 착륙을 선포한 비행기를 두고 벌어지는 리얼리티 항공 재난 영화로 <관상>,<더 킹>의 한재림 감독이 연출을 맡아 지난 5월 첫 촬영에 돌입했다.


사진=쇼박스 

3.<애프터>의 속편 <애프터:그 후> 티저 포스터 공개

코스모폴리탄, 마리끌레르에서 "2020 올해 최고의 로맨스"로 선정된 <애프터: 그 후>가 10월 개봉을 확정하며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애프터:그 후>는 마성의 매력을 지닌 첫사랑 '하딘'과 아찔한 썸을 이어가던 '테사'가 젠틀한 직장 남사친 '트레버'의 등장으로 삼각관계에 빠지는 빨간맛 삼각 로맨스.


전 세계 21개국 박스오피스 1위를 휩쓴 로맨스 블록버스터 <애프터>의 속편 <애프터: 그 후>는 최근 코스모폴리탄, 마리끌레르에서 선정한 "2020 올해 최고의 로맨스"로 스포트라이트를 한몸에 받았다. 영화는 거부할 수 없는 마성의 매력을 지닌 캠퍼스 최고의 인싸이자 첫사랑 '하딘'과 섹시한 어른미를 장착한 출판사 재무팀의 직장 남사친 '트레버', 스타일은 다르지만 완벽한 비주얼과 스펙을 자랑하는 두 남자가 꿈을 위해 출판사에 입사한 편집팀 인턴 '테사'에게 동시에 썸 시그널을 보내면서 벌어지는 삼각관계를 다뤄 기대감을 한층 더 고조시킨다.


특히 1020세대 사이에서 지금까지도 최고의 키스씬으로 회자되는 1편의 호숫가 데이트에 이어 <애프터: 그 후>에서는 샤워실부터 침실, 거실, 사무실까지 장소와 밤낮을 가리지 않는 4실 릴레이 므흣씬이 팬심을 저격할 예정이다. 또한 미국 최대의 웹소설 플랫폼 '왓패드'에서 1,900만 뷰를 기록한 「키싱 부스」를 뛰어넘는 15억 뷰로 메가 히트를 친 원작 「애프터」 시리즈의 작가 '안나 토드'가 시나리오를 직접 집필했으며, 오리지널을 초월한 빨간맛 수위를 예고해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영화 <해리 포터> 시리즈에서 소년 볼드모트를 연기한 라이징 스타 ‘히어로 파인즈 티핀’과 전 세계 10대들의 전폭적인 지지로 2019년 틴 초이스 어워즈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배우 '조세핀 랭포드'가 1편에 이어 '헤사 커플'(하딘과 테사)로 컴백했으며, <파이브 피트>의 주인공으로 큰 사랑을 받은 콜 스프로즈의 쌍둥이 형 '딜란 스프로즈'가 하딘의 라이벌인 '트레버'로 새롭게 캐스팅되어 화제를 모았다.


10월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로맨틱하고 아슬아슬한 빨간맛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쿨톤 첫사랑 • 웜톤 짝사랑, 그날 밤 우리의 포지션은 180° 변했다"라는 도발적인 카피와 함께, 직장 남사친 '트레버'와의 썸으로 마음이 흔들리는 '테사'가 첫사랑이자 전남친 '하딘'과 침대에 누워있는 모습은 이전의 설렜던 캠퍼스 첫사랑 연애보다 한층 성숙하고 섹슈얼한 분위기를 느끼게 하며 앞으로 하딘과 테사, 트레버 사이에 펼쳐질 아찔한 삼각 로맨스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애프터: 그 후>는 10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줄거리-


첫사랑 하딘이 자신과의 연애를 내기에 걸었다는 비밀을 알게 된 '테사' 둘은 헤어지지만 서로의 살결과 숨결을 끊지 못하며 아슬아슬한 썸을 이어간다. 이후 대학 졸업을 앞둔 취준생 테사는 대형 출판사의 인턴십에 합격하고 거친 하딘과는 180도 다른 젠틀한 직장 남사친 '트레버'를 만나게 된다. 런던으로 떠나기 전에 테사를 향한 진심을 전하고 싶었던 '하딘' 테사의 용서를 기다리며 과거의 잘못을 하나씩 고쳐나간다. 워크숍 파티에서 취한 테사의 연락에 하딘은 기대 반, 걱정 반 마음으로 결국 테사의 호텔 룸에 찾아가고, 샤워실에서 그녀석 '트레버'와 마주치는데…


사진=판씨네마(주)

4.이근 대위도 감탄한 진정한 명작 <아웃포스트> 메인예고편 공개

<아웃포스트>가 9월 9일 개봉일을 확정한 가운데 이근 대위를 비롯해 국내 언론과 평단의 극찬을 담고 있는 메인 예고편을 공개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아웃포스트>는 방어 불가능한 전초기지 사수라는 단 하나의 임무를 완수하기 위해 끊임없이 몰려드는 적들과 맞서는 병사들의 처절한 사투를 그린 영화.


메인 예고편은 “군인들의 용기와 전투 장면을 탁월하게 묘사했다”라는 이근 대위의 극찬으로 시작하고 있어 눈길을 잡는다. 이근 대위는 유튜브 ‘가짜 사나이’를 통해 수많은 명대사와 유행어를 남기면서 화제가 되고 있는 인물이다. UDT/SEAL 중대장을 비롯해 다양한 특수부대와 실전 경험을 지니고 있는 이근 대위가 <아웃포스트> 호평 대열에 합류하며 많은 관심을 받고있다. 

제로 예고편 속에는 단 한 순간도 쉴 틈을 주지 않고 몰아치는 적들의 공세 속 전초기지를 지켜내기 위해 전투를 벌이는 병사들의 처절한 사투가 생생하게 담겨 있다.


여기에 “전쟁영화의 영원한 진수를 담았다!” – 임용한 전쟁사 전문가, “전쟁영화에 계보가 있다면 반드시 한 자리 차고 들어가야 할 영화” – 황석희 번역가, “스크린에서 흩날리는 흙먼지가 실제 뺨을 때리는 느낌” – 뉴스토마토 김재범 기자, “실감나는 현장감이 온 몸에 파고든다” – 마이데일리 곽명동 기자, “아찔해서 눈을 뗄 수 없다” – 히네마크리틱 김형호 기자, “관객들을 매료시킬 흥미로운 작품” – 필더무비 최재필 기자 등 국내 온라인 언론 배급 시사회를 통해 쏟아진 언론과 평단, 전문가들의 호평이 더해지면서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아웃포스트>는 9월 9일 개봉 예정이다.

-줄거리-


사방이 산으로 둘러싸인 방어 불가 지상 최악의 전초기지! 적의 공격에 무방비하게 노출될 수밖에 없는 이곳 아군의 지원은 물론 제대로 된 보급조차 기대하기 힘들다. 군 조사단조차 ‘명백히 방어 불가능’ 이라는 판정을 내린 상태. 호시탐탐 기회를 엿보는 적들로, 매일매일이 위험한 상황 속 총공세가 시작 되는데…


사진=㈜제이앤씨미디어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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