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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에서 블록버스터로 제작하려는 한국 단편영화

필더무비 영화계 단신뉴스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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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한국 단편영화 <시간 에이전트>,<존 윅> 각본가에 의해 할리우드 영화화 추진

버라이어티는 18일 기사로 <존 윅>의 각본가인 드렉 콜스타드가 한국 단편영화 <시간 에이전트>의 할리우드 장편 영화화 각본을 추진중이라고 전했다. 이 영화 작업에는 데이비스 엔터테인먼트, 블랙라벨 미디어, 건파우더 & 스카이 더스트 등의 할리우드 제작사들이 함께할 예정이다.


<시간 에이전트>는 전주영 감독(영어로는 Jude Chun)의 2015년 작품으로 미래에서 2015년 과거로 와 미래에 큰 위협을 가하는 위험요소를 제거해 미래를 구해야 하는 시간 에이전트 요원의 이야기를 담았다.


그는 2015년 과거의 일원으로 살아가면서 미션을 수행해야 하는데, 이를위해 철저히 과거 사람들과 접촉을 금한채 고립생활을 해야한다. 그가 미션을 수행하는 방식은 누군가를 제거하는 방식이 아닌 미래의 범죄자를 태어나게 하는 부모세대가 절대 만나지 못하게 방해하는 방식이다.


그렇게 자신만의 임무를 충실히 수행중이던 시간 에이전트 요원은 우연히 자살하려는 여고생을 구하게 되고 그녀와 인간적인 교감을 나누게 된다. 

<시간 에이전트>의 할리우드 버전 각색을 맡은 드렉 콜스타드는 버라이어티와의 인터뷰에서 "이 단편 영화를 보자마자 많은 가능성이 담긴 작품임을 직감했다. 초기 컨셉에서 거대한 세계관이 담겨져 있을 발견했고, 이 세계를 더욱 확장시켜 구현하고자 하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기획 작업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할리우드가 반한 이 참신한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감상할 수 있다.


사진=씨네허브

2.<우리,자영> 전종서 & 손석구 캐스팅 확정!

정가영 감독의 상업영화 데뷔작 <우리, 자영>(가제)이 전종서, 손석구 캐스팅을 확정하고 촬영 준비에 돌입했다.


<우리, 자영>은 외로운 건 싫지만 연애는 서툰 서른셋 ‘우리’와 하고는 싶지만 연애가 힘든 스물아홉 ‘자영’, 연애도 일도 까이기 일쑤인 두 남녀가 데이팅 어플을 통해 만나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독립영화 <비치온더비치>, <밤치기>, <하트> 등 여성의 사랑과 욕망에 대한 거침없고 대담한 이야기, 촌철살인의 대사와 생생함이 살아 있는 과감한 연출로 호평 받아온 정가영 감독의 상업영화 데뷔작이다.


이창동 감독의 칸영화제 초청작 <버닝>으로 강렬하게 데뷔한 신예 전종서는 성숙한 서른을 꿈꿨지만 쌓이는 건 빚과 실패 경험뿐, 한 달 사귄 남친에게도 차이고 연애 은퇴를 선언한 스물아홉 살의 ‘자영’ 역을 맡았다.


사랑도 연애도 욕망도 맘대로 되지 않지만 늘 거침없고 당돌한 성격의 ‘자영’ 역을 통해 전종서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예측불가의 매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서른세 살의 잡지사 신입 기자 ‘우리’ 역은 넷플릭스 드라마 [센스8 시즌2]로 전 세계 시청자를 사로잡은 데 이어 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 [최고의 이혼], [멜로가 체질], 영화 <뺑반> 등 다양한 작품에서 도회적인 매력과 안정적 연기력을 보여온 배우 손석구가 맡았다.


일에서도 연애에서도 툭하면 호구 잡히는 인물로 소설가를 꿈꿨지만 현실은 섹스칼럼을 쓰고 있는 ‘우리’ 역의 손석구는 특유의 개성에 솔직하고 현실적인 매력을 더한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


<우리, 자영>은 현재 촬영 준비 중이며 하반기 크랭크인 예정이다.


사진=CJ엔터테인먼트/트웰브져니

3.<디바> 신민아X이유영X이규형 열연 돋보이는 보도스틸 12종 최초 공개!

메인 예고편과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며 독보적인 분위기의 미스터리 스릴러로 주목받고 있는 영화 <디바>가 보도스틸 12종을 최초 공개했다. <디바>는 다이빙계의 퀸 ‘이영’이 의문의 교통사고를 당한 후, 잠재되었던 욕망과 광기가 깨어나며 일어나는 미스터리 스릴러.


보도스틸은 국내 최초 다이빙을 소재로 한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답게 이제껏 다른 스릴러 영화에서는 볼 수 없었던 특유의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먼저 데뷔 이래 처음으로 미스터리 스릴러 장르에 도전하며 강렬한 눈빛을 장착한 신민아는 은퇴를 앞둔 친구 ‘수진’을 향한 아련한 눈빛과 사라진 기억을 헤집으며 혼란스러워하는 표정, 그리고 광기에 사로잡힌 날카로운 눈빛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이영’ 그 자체로 완벽하게 분했다.

여기에 서로 가장 친한 친구이자 애틋한 동료임에도 불구하고 숨겨왔던 열등감과 질투심으로 점점 파국에 치달아가는 ‘이영’과 ‘수진’의 모습은 궁금증을 증폭시킴과 동시에, 신민아와 이유영의 역대급 스릴러 케미스트리를 예고한다. 

뿐만 아니라 코치로서 ‘이영’과 ‘수진’을 든든하게 지켜줄 것 같던 ‘현민’의 변화는 극의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며, 눈빛에 수만 가지 감정을 담은 배우 이규형의 열연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영화 <디바>는 9월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줄거리-


전 세계가 주목하는 다이빙계의 디바 ‘이영’은 어느 날 동료이자 절친 ‘수진’과 함께 교통사고를 당한다. 사고 후 실종된 ‘수진’을 향한 ‘이영’의 애틋함과 달리 동료들은 ‘수진’에 대해 의문스러운 말들을 쏟아내고, 혼란스러운 와중에도 ‘이영’은 완벽한 실력을 되찾아야만 한다. 결국 최고를 지키고자 하는 강렬한 욕망과 오랜 시간 친구로 지내왔던 ‘수진’이 자기가 알던 모습이 아닐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은 ‘이영’을 점점 광기로 몰아넣는데…


사진=한국투자파트너스/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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